보도자료

모두투어, 2013 지속가능성지수(KSI) 2년연속 1위수상
2013-10-17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한국표준협회 주관 45개 업종 180개 기업(관) 평가하여 여행업계 최초 2년 연속 수상



-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한 점 인정 받아 다양한 부분에서 고른 점수 획득







모두투어네트워크 사장 한옥민(左), 한국표준협회 회장 김창룔(右)




모두투어(사장 한옥민)는 지난 16일(수) 서울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Korean Sustainability Conference 2013)’에서 여행업계 최초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한국표준협회에 따르면 KSI(Korean Sustainability Index / 지속가능성 지수)는 기업(관)이 지속가능성 경향을 파악하고 얼마나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는지와 의사결정과 경영활동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지속가능성 영향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관리 및 개선하고 있는지를 한국표준협회(KSA)와 KDI 국제정책대학원이 공동 개발한 ISO 26000을 기반으로 평가하였으며, 국내 45개 업종 180개 기업(관)에 대해 이해관계자 및 각 분야별 직접에 참여하여, 3개월간 조사 및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지속가능성지수(KSI)에서 여행업종의 평균 지속가능성지수인 58.51점 보다 높은 62.06점으로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여행업종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신흥시장 확대(BRICS), 소비자 불만 및 분쟁 해결 노력, 공정마케팅 실시(공정한 정보제공과 계약관행) 부분이 동종업계 내 타기업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는 그 동안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주기 위해 상품 개발 및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추구해 왔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위기관리경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는 여행업계 최고의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모두투어는 여행업계 선두기업으로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경영철학인 나눔경영과 동반성장(Growing Together)을 고객 및 협력업체와 같이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할 것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