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3년 한국IR대상 수상
2013-10-23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지난 23일 한국 IR협의회가 주관하는‘2013 IR 컨퍼런스’ 한국 IR 대상 수상
-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평가 등의 절차 거쳐 ‘한국IR대상 선정위원회’ 통해 선정

좌측부터 이대혁 부장, 홍기정 부회장, 한옥민 사장, 양병선 전무, 전상석 이사, 오창희 과장
모두투어(사장 한옥민)는 지난 23일(수)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IR 협의회가 주최하는 ‘2013 IR 컨퍼런스’에서 한국IR 대상에 선정되어 상장패를 받았다.
상장기업 중에 가장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활동을 펼쳐 기업과 주주 및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모범적인 기업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모두투어는 지난 2007년 한국IR대상 우수상과 2010년 BEST IRO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 대상을 수상하면서 또 한번의 쾌거를 이루게 됐다.
2001년부터 개최한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회장 진수형)가 주최하는 IR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로써,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평가 등 광범위한 의견수렴과 평가절차를 거쳐 선정된 후보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IR대상 선정위원회’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코스닥시장과 유가증권시장 수상자를 각각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수상자 선정을 위한 절차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평가는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로부터 IR활동이 우수한 기업을 추천 받아 시장별 상위 10개사 내외를 선정하고, 2차평가는 기관투자자 평가단이 구성되어, 1차평가에서 선정된 기업에 대해 20여가지의 세부항목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하여, 1차 및 2차 평가내용을 토대로 한국 IR대상선정 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는 3차 평가로 진행된다.
3차례 평가에 의해 선정된 기업은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투어네트워크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서울반도체와 ㈜코오롱 생명과학이 각각 수상했다. 그 외 유가증권 시장에서 대상은 ㈜현대자동차, 우수상은 ㈜삼성중공업과 ㈜LG화학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한국IR 대상을 수상한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먼저 이렇게 훌륭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상장기업과 주최측에 감사하다.”라고 전하며,“올 한해 각종 공시업무와 증권사, 투자기관과의 NDR 및 컨퍼런스에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투자관계자 분들께 적시에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투명하고 건실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2013 IR 컨퍼런스’행사는 진수형 한국IR협의회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선정위원회의 심사평과 김진규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의 시상으로 오전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강사로 초청하여 2014년 경제 및 증시전망과 주요 산업의 향후 흐름을 조망하는 “Best Analyst 초청 2014 산업전망세미나”를 개최하여 7시간에 걸친 행사를 마무리 했다.
-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평가 등의 절차 거쳐 ‘한국IR대상 선정위원회’ 통해 선정

좌측부터 이대혁 부장, 홍기정 부회장, 한옥민 사장, 양병선 전무, 전상석 이사, 오창희 과장
모두투어(사장 한옥민)는 지난 23일(수)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IR 협의회가 주최하는 ‘2013 IR 컨퍼런스’에서 한국IR 대상에 선정되어 상장패를 받았다.
상장기업 중에 가장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활동을 펼쳐 기업과 주주 및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모범적인 기업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모두투어는 지난 2007년 한국IR대상 우수상과 2010년 BEST IRO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 대상을 수상하면서 또 한번의 쾌거를 이루게 됐다.
2001년부터 개최한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회장 진수형)가 주최하는 IR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로써,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평가 등 광범위한 의견수렴과 평가절차를 거쳐 선정된 후보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IR대상 선정위원회’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코스닥시장과 유가증권시장 수상자를 각각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수상자 선정을 위한 절차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평가는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로부터 IR활동이 우수한 기업을 추천 받아 시장별 상위 10개사 내외를 선정하고, 2차평가는 기관투자자 평가단이 구성되어, 1차평가에서 선정된 기업에 대해 20여가지의 세부항목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하여, 1차 및 2차 평가내용을 토대로 한국 IR대상선정 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는 3차 평가로 진행된다.
3차례 평가에 의해 선정된 기업은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투어네트워크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서울반도체와 ㈜코오롱 생명과학이 각각 수상했다. 그 외 유가증권 시장에서 대상은 ㈜현대자동차, 우수상은 ㈜삼성중공업과 ㈜LG화학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한국IR 대상을 수상한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먼저 이렇게 훌륭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상장기업과 주최측에 감사하다.”라고 전하며,“올 한해 각종 공시업무와 증권사, 투자기관과의 NDR 및 컨퍼런스에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투자관계자 분들께 적시에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투명하고 건실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2013 IR 컨퍼런스’행사는 진수형 한국IR협의회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선정위원회의 심사평과 김진규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의 시상으로 오전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강사로 초청하여 2014년 경제 및 증시전망과 주요 산업의 향후 흐름을 조망하는 “Best Analyst 초청 2014 산업전망세미나”를 개최하여 7시간에 걸친 행사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