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협력업체와 공존경영을 위한 간담회 실시
2013-11-22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정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해 모두투어의 경영이념 중 하나인 공존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다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21일(목) 12시에 프레지던트 호텔 18층 산호실에서 2013년 협력업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2010년부터 4년째 진행해온 협력업체와의 간담회는 그간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더욱 강한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의미로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한옥민 사장 및 각 상품팀의 주요 임직원과 협력업체로는 모두타이의 함상욱 사장을 비롯해 총 3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모두투어네트워크 한옥민 사장은“올해 초에 대기업과 협력업체간의 불미스러운 일이 언론을 통해 크게 보도되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은 적이 있습니다. 사회적 위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수반하게 되며, 이를 통해 아름다운 사회 구현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사회 환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한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모두투어는 낮은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준수하는 기업, 오랫동안 사랑 받는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굳은 다짐의 뜻을 표했으며,“모두투어와 협력하고 있는 수많은 유관업체의 협조와 노력으로 이루어 낸 성과라는 것을 간과하지 않고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협력업체 대표에게 감사와 다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정오부터 상품본부 본부장인 유인태 전무의 개회사로 시작된 간담회는 한옥민 사장의 인사말 후 협력업체 ㈜모두타이 대표인 함상욱 사장의 건배제의와 오찬으로 진행되었으며,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여행인들이 모인 만큼 주요 현황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입장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는 참석자들의 평가다. 모두투어는 향후 다양한 방법과 채널을 통해 협력업체와 소통하고 상생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