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캠페인
2014-01-24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2006년부터 ‘안주고 안받기’캠페인 변함없이 이어가



-전달받은 선물에 대해서는 캠페인 설명 후 반송하도록 조치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2006년부터 실천한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밝혔다.



이윤을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이 생존할 수 없는 것처럼, 이제 비 윤리적인 기업은 더 이상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기에 모두투어는 대내외에 윤리경영을 공포함으로써 공식화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이 같은 캠페인을 벌여오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시행중인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여 모두투어의 투명한 윤리경영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고, 설날을 맞이하여 각 부서 및 지점으로 도착하는 모든 물품에 대해서는 발송자를 확인 후 연락하여 반송시키는 지침을 하달했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모두투어가 투명한 윤리의식을 갖춘 회사로 자리잡아올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과 협력업체간 깨끗한 기업이미지와 윤리경영을 위해 모든 경영활동에서 법과 윤리를 준수하도록 노력해준 덕분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선물, 금품 등의 부당한 요구보다는 따뜻한 덕담과 정을 나누며 기업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