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월 한달 간 약 10만 2천명 여행객이 해외로~
2014-02-04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1월 한 달간 10만 2천여명 송객 실적 달성



- 인기도시 순위는 홍콩 > 씨엠립 > 큐슈 > 파타야 > 하롱베이 > 타이페이 순으로 방문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갑오년 청마의 해 첫 한 달간 약 10만 2천여 명을 송객했다고 밝혔다. 10만2천명의 송객실적은 국내여행과 항공권을 제외한 실적으로서 2013년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10만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갑오년 첫 달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동계 성수기인 1월 송객인원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 태국의 반정부 시위, 필리핀 지역의 태풍피해 등으로 인해 동남아 지역이 전년 동월대비 14% 감소했지만, 그 외 지역들은 최대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하여 월간 10만명 송객에 힘을 보탰다.
특히 유럽과 중국, 일본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데, 유럽지역은 터키지역 홈쇼핑 방송과 인기 예능프로그램(꽃보다 누나)의 인기로 인해 터키, 크로아티아, 스페인 지역이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또한, 단거리 지역인 중국에서는 대만과 홍콩이 중국지역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으며, 일본은 작년 7월 이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문제로 송객인원이 지속적으로 감소했지만, 올해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되어 일본지역의 약진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위10개 인기 도시를 보면 홍콩(6.7%)> 씨엠립(6.2%)> 큐슈(5.3%)> 파타야(4.9%)> 하롱베이(4.8%)> 타이페이(4.7%)> 세부(4.4%)> 코타키나발루((3.9%)> 보라카이(3.9%)> 방콕(3.7%) 순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전년 동월에 비해 코타키나발루와 타이페이가 새로운 인기 도시로 진입했다.



한편, 2014년 1분기 실적을 가늠할 수 있는 2월과 3월의 예약은 각각 전년동월대비 6.1%와 10.3%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태국, 필리핀, 일본 등의 큰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남은 일년 동안의 실적도 기대해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