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2014-02-06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전 부문 모집 3월 16일(일)까지 서류마감, 3차 전형 통해 신입사원 40명 채용 계획


- 입사지원서에 희망직무 선택시 직무에 대한 개별 심층 문항이 추가되어 지원자의 이해도 확인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모집부문은 영업부문의 영업OP, 대리점 영업 및 법인영업, 상품부문의 항공수배 및 지상수배, 지원부문의 상품 마케팅기획 직무이며, 공고내용을 통해 본인의 희망직무를 확인하고 지원하여야 한다. 서류 접수는 3월 16일(일)까지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전문대졸(2014년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 이상의 학력소지자로 여행업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있는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그리고, 모든 지원자에게 연령제한은 없으며, 해외여행에도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국가보훈대상자, 관광계열 전공자, 자격증 보유자 및 어학능력 우수자에 한하여 우대한다.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network.com)에서 온라인으로만 이력서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자가 선택한 희망직무(상품, 영업, 발권, 마케팅)에 따라 여행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개별 심층 문항이 추가된 점이 작년 공채 지원과 달라진 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과 팀장면접, 임원면접으로 총 3차에 걸친 전형을 통해 진행된다. 1차 서류 합격자는 3월 18일(화)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후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팀장면접과 임원면접 등 심층 면접 진행 후 최종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인사총무팀 관계자는 "앞으로 모두투어의 미래를 책임 질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이 충만한 젊은 인재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직원만족, 고객감동’이라는 내부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직원만족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을 실현하고 있다. 주 5일제 시행과 연차 등 각종 휴가 사용, 선택적 복지제도 및 사내 동호회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해외출장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성과급, 자녀학자금 및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내•외 교육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