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25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2014-03-24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및 상근감사 재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 총 7가지 의안(議案) 승인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21일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제 2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이상호 사외이사(現 덕성한의원 원장)와 이혁기 상근감사를 재선임했다. 또한,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국내외 회의기획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등 정관을 일부 변경했으며, 사외 이사 및 상근 감사의 보수한도 변경과 임원 퇴직금규정 변경 등에 대해서도 승인이 이루어졌다.



한편 모두투어는 당기 순이익의 33.6%를 배당금으로 책정하여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는 연말 주가 대비 2.2%(전기 1.7%)의 배당율이다.



주주총회의 의장인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작년 한해 여행시장은 중국AI, 일본 방사는 재 이슈화, 필리핀 태풍피해 그리고 태국 반정부 시위 등 대내외적인 악재가 이어졌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모두투어는 견고한 성장을 유지했다. "라고 자평하며, "올해는 브랜드 혁신과 매출신장을 통한 글로벌 여행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2013년(제25기)영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2년(제24기)에 비해 매출액은 7.6% 증가한 약 1,430억 원, 당기 순이익은 3.2%증가한 약 178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부채 비율은 전기 대비 11.2%가 감소한 63.7%를 기록하여 건실한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모두투어 제 25기 주주총회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의안으로 상정된 7개 안건이 모두 승인되며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