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리츠(REIT) 창립기념식 진행
2014-03-24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지난 21일 서울 센터빌딩 7층 모두투어리츠 사무실에서 창립행사 진행


- 2018년까지 호텔 15개, 자산 5,000억원 규모, 글로벌호텔리츠로 성장 목표




(앞열 오른쪽부터 시계방향 모두투어네트워크 홍기정 부회장, 삼영토건 권책 대표, 모두투어네트워크 우종웅 회장
신한은행 정효근 상무, 조선냉장 양원섭 대표, 모두투어리츠 최현준 사원, 고준일 과장, 김형옥 본부장, 조국현 준법감시인, 김희철 부사장, 정상만 사장)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대표이사 정상만, 이하 모두투어리츠)가 지난 21일 센터빌딩 7층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



주)모두투어네트워크가 최대 주주로 있는 주)모두투어리츠(REIT)는 지난 1월10일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2월27일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투자회사 인가를 취득하였으며, 3월21일 창립기념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리츠운영 전문가인 정상만 사장을 필두로 모두투어의 대리점영업본부장으로서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준 바 있는 김희철 부사장이 든든하게 뒷받침하며 주)모두투어리츠(REIT)를 이끌어나갈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상만 대표이사, 김희철 부사장, 주)모두투어네트워크의 우종웅 회장, 홍기정 부회장, 한옥민 사장, 조선냉장 양원섭 대표 및 신한은행 정효근 상무, SK증권 전범식 상무 등 3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하고, 앞으로 더 큰 성장을 기원했다.



주)모두투어리츠 정상만 사장은 "사업인가를 받은 지 한 달도 안되어 120억 원의 투자자금이 모집되었는데, 이것은 새로운 부동산투자사업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대변해 주고 있다."며,
" 향후 2018년까지 국내 호텔 10개와 해외호텔 5개등 15개 호텔, 자산 5,000억 원 규모로 성장해 홍콩의 리갈리츠, 일본의 재팬호텔리츠와 같은 글로벌 호텔리츠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리츠(REIT)의 1호 사업장으로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많은 명동 인근 빌딩을 매입하였고,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11월경 오픈(175실)할 예정이며, 두 번째 사업장의 경우 현재 운영 중인 호텔 및 호텔로 용도변경이 가능한 물건을 매입함으로써 조기에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어 한국거래소 상장을 추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