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유투어, 자유의 몸으로~
2015-05-11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법원회생절차 졸업, 직판 1위 옛 명성 회복에 총력
- 모회사 모두투어와 아웃바운드 패키지 시장 영향력 강화
㈜자유투어(대표 유인태)가 1년여간의 법원회생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해 3월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의 경영지원을 시작으로 기업회생을 위한 자구노력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 자유투어는 지난 8일,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졸업에 대한 최종 승인을 얻었다.
자유투어의 회생절차가 마무리 되면서 모기업인 모두투어와 패키지 사업에 대한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명실상부한 업계 최고의 B2B 패키지 사업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모두투어와 확고한 중저가 B2C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자유투어의 협력관계는 정체돼 있는 패키지시장에 새로운 성장동력과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두 회사의 협력은 MS(Market Share)증가를 통한 고착화된 여행시장의 판도 변화를 충분히 꾀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회생졸업이 확정된 후 유인태 대표는 “생산성 높은 조직을 구축, 영업이익률을 극대화해 예전 자유투어가 이룬 직판 여행사 1위의 명성을 회복함은 물론 2015년, 패키지 송출인원 10만명 이상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며 포부와 함께 5년안에 주식시장 재상장을 목표로 한다는 중장기 계획도 밝혔다.
한편 자유투어는 2013년 상장폐지 후 2014년 회생절차를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이 내려졌으며 그 후 모두투어의 입찰을 통해 M&A를 위한 투자계약이 채결 됐고 올해 1월 모두투어가 자유투어 지분 84%를 가지는 최대주주로 등록됐다.
중국FTA에 발맞춰 최근 인바운드, 호텔, 면세 등 기업의 미래성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두투어가 한때 직판여행사 1위라는 다크호스, 자유투어를 품으면서 아웃바운드 패키지시장의 일대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 모회사 모두투어와 아웃바운드 패키지 시장 영향력 강화
㈜자유투어(대표 유인태)가 1년여간의 법원회생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해 3월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의 경영지원을 시작으로 기업회생을 위한 자구노력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 자유투어는 지난 8일,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졸업에 대한 최종 승인을 얻었다.
자유투어의 회생절차가 마무리 되면서 모기업인 모두투어와 패키지 사업에 대한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명실상부한 업계 최고의 B2B 패키지 사업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모두투어와 확고한 중저가 B2C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자유투어의 협력관계는 정체돼 있는 패키지시장에 새로운 성장동력과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두 회사의 협력은 MS(Market Share)증가를 통한 고착화된 여행시장의 판도 변화를 충분히 꾀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회생졸업이 확정된 후 유인태 대표는 “생산성 높은 조직을 구축, 영업이익률을 극대화해 예전 자유투어가 이룬 직판 여행사 1위의 명성을 회복함은 물론 2015년, 패키지 송출인원 10만명 이상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며 포부와 함께 5년안에 주식시장 재상장을 목표로 한다는 중장기 계획도 밝혔다.
한편 자유투어는 2013년 상장폐지 후 2014년 회생절차를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이 내려졌으며 그 후 모두투어의 입찰을 통해 M&A를 위한 투자계약이 채결 됐고 올해 1월 모두투어가 자유투어 지분 84%를 가지는 최대주주로 등록됐다.
중국FTA에 발맞춰 최근 인바운드, 호텔, 면세 등 기업의 미래성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두투어가 한때 직판여행사 1위라는 다크호스, 자유투어를 품으면서 아웃바운드 패키지시장의 일대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