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5회 북해도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2015-07-21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8월 20일 출발, 북해도 루스츠C.C에서 신페리오방식으로 진행



- 3박 4일 일정으로 3일 차에 대회진행, 참여만해도 시상품이 가득








<사진제공: 북해도 루스츠리조트>




무더운 한여름에 더위 걱정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없을까? 7~8월에도 평균기온 23도를 자랑하는 일본 북해도는 최적의 여름 골프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오는 8월 22일, ‘제5회 북해도 모두투어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북해도 루스츠 C.C에서 개최한다.




루스츠 골프클럽은 북해도 최대의 72홀 규모로 가장 좋은 잔디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골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변화무쌍한 코스레이아웃으로 여유 있는 라운딩이 가능하다. 코스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즐길 수 있는 타워코스, 초급자와 여성에게 쉬운 평평한 이즈미카와코스, 토털거리가 짧은 리버코스, 토털거리가 가장 길어 전략성이 풍부한 우드코스인 4개로 구성되어 각각 개성과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리조트도 일본에서 유명한 종합 휴양지의 한곳으로 4계절을 통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대회는 ‘샷온라인과 함께하는 제5회 북해도 모두투어 골프VIP 사은행사 4일 63홀’ 상품을 통해 참가할 수 있고 8월 20일에 출발한다. 상품가격은 대한항공 이용 시 139만 9천원이고 진에어 이용 시 119만 9천원이다.




본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3일 차에 신페리오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1~2일 차에는 대회에 앞서 충분한 연습 라운딩을 할 수 있고 저녁에는 개그맨이자 프로골퍼인 김은우 프로가 사회를 맡아 연회식 및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행운상, 최다버디상, 니어리스트 등을 비롯하여 신페리오 우승자까지 다양한 시상과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모두투어 골프상품 이용 시 만원을 추가하면 골프백 항공커버 혹은 골프공 세트 등을 증정하는 ‘만원의 기쁨’ 특전을 진행하고 있다.


골프상품URL: http://www.modetour.com/Package/Itinerary.aspx?MLoc=01&Pnum=26667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