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스카이스캐너’와 항공권 판매 업무제휴
2015-07-23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글로벌 여행검색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에 20(월)일부로 모두투어 항공권 판매
- CTrip에 이어 온라인 항공권 해외시장 사업영역 넓혀가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7월 20(월)일부터 글로벌 온라인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류 글로벌 여행검색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와 업무제휴를 맺고 모두투어 항공권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스카이스캐너’ 사이트에 모두투어가 판매하는 항공사의 요금을 노출해 전 세계 여행자를 대상으로 모두투어 항공권을 판매하게 된다.
‘스카이스캐너’는 항공권 판매액 8조원 규모의 전 세계 여행가격 비교사이트로 현재 세계 전역에 지사를 운영하며 계속 성장중인 부킹엔진 사이트이다.
모두투어는 ‘스카이스캐너’와 제휴를 통해 연간 300억 이상의 항공권 판매액 증대 효과와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전 세계 여행객에게 모두투어의 항공권을 판매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글로벌 항공권 판매에 보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특히, 모두투어 항공사업본부는 지난해부터 새로운 부킹엔진을 도입했고 올해는 모바일 앱을 런칭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감으로써 판매다각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모두투어 항공사업본부 정의식 본부장은 “지난 3월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CTrip과의 제휴에 이어 글로벌 업체인 스카이스캐너와 제휴를 맺음으로 온라인 항공권 해외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상반기기준으로 전년대비 30% 이상의 성장을 해나가고 있는 모두투어 항공판매 실적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 항공권판매는 빠른 변화와 시장개척을 주도함으로써 타사대비 월등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의 시장 확대성에 있어 기대가 높다.
- CTrip에 이어 온라인 항공권 해외시장 사업영역 넓혀가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7월 20(월)일부터 글로벌 온라인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류 글로벌 여행검색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와 업무제휴를 맺고 모두투어 항공권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스카이스캐너’ 사이트에 모두투어가 판매하는 항공사의 요금을 노출해 전 세계 여행자를 대상으로 모두투어 항공권을 판매하게 된다.
‘스카이스캐너’는 항공권 판매액 8조원 규모의 전 세계 여행가격 비교사이트로 현재 세계 전역에 지사를 운영하며 계속 성장중인 부킹엔진 사이트이다.
모두투어는 ‘스카이스캐너’와 제휴를 통해 연간 300억 이상의 항공권 판매액 증대 효과와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전 세계 여행객에게 모두투어의 항공권을 판매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글로벌 항공권 판매에 보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특히, 모두투어 항공사업본부는 지난해부터 새로운 부킹엔진을 도입했고 올해는 모바일 앱을 런칭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감으로써 판매다각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모두투어 항공사업본부 정의식 본부장은 “지난 3월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CTrip과의 제휴에 이어 글로벌 업체인 스카이스캐너와 제휴를 맺음으로 온라인 항공권 해외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상반기기준으로 전년대비 30% 이상의 성장을 해나가고 있는 모두투어 항공판매 실적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 항공권판매는 빠른 변화와 시장개척을 주도함으로써 타사대비 월등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의 시장 확대성에 있어 기대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