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알리탈리아항공 인천-로마 직항 신규취항
2015-08-13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인기 서유럽 국가인 이탈리아, 스위스 2개국 8일 일정



- 실속형과 품격상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혀







[이탈리아 친퀘테레,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서유럽 여행에서 필수 관문으로 통하는 이탈리아는 단독상품으로도 판매될 만큼 인기가 높다. 이탈리아 국적의 알리탈리아 항공이 인천-로마 직항을 신규로 취항하면서 더욱 편리하게 서유럽으로 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게 됐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이탈리아와 가장 가까운 스위스지역을 포함하여 8일 동안 관광할 수 있도록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직항편을 이용하여 세계문화유산 관광지인 이탈리아와 알프스 청정지역 스위스를 모두 관광할 수 있다.



이탈리아는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바티칸박물관, 남부 지중해 지역인 나폴리/폼페이/쏘렌토, 르네상스 예술과 문화의 도시로 손꼽히는 피렌체, 패션과 경제의 도시 밀라노 및 두오모 성당을 방문한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지역으로 지중해가 보이는 해안절벽 위 소박한 정취를 뽐내는 작은 어촌마을인 친퀘테레까지 포함하며 경쟁력 있는 일정을 자랑한다.



스위스의 경우 요즘 떠오르는 지역인 체르마트를 관광한다. 이곳은 ‘꽃보다 시리즈’에서 방영되어 차량이 다닐 수 없는 청정지역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곳이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고르너그라트의 전망대까지 올라 알프스 만년설의 경치를 감상하고 파라마운트 영화사의 로고로 유명한 마테호른을 조망하며 기존의 패키지 상품과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는 해당 상품은 실속형 239만원부터, 품격상품은 264만원부터이다.



한편, 알리탈리아항공은 자체 마일리지 50% 적립이 가능하고 한국인 통역승무원 탑승과 한식 기내식을 제공하는 등의 서비스를 갖추었고, 유럽 내 모두투어 직영 지사가 있어 안정적인 현지 일정과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불편을 최소화하고 특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품URL: http://www.modetour.com/Package/Item.aspx?MLoc=01&Idx=387207&startLocation=I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