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장가계와 MOU 체결
2015-08-17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한국인 관광객 최다 방문지역, 공동발전 모색통한 양국간 관광교류 증진
- 장가계 여행그룹과 상호 발전, 이익 위한 공동협약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13일, 중국의 최대 관광지중 한 곳인 장가계와 MOU 협약을 체결했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과 장가계시 양광용 당서기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한옥민 사장은 “중국내 최대 관광지라 할 수 있는 장가계와 이번 협약으로 상호 신뢰 속에서 함께 멀리보고 갈수 있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 며 장가계와의 관광사업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광용 당서기도 “장가계는 30년전 중국에서 최초로 자연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자 중국 내 최대 관광지이다. 한국인 방문객의 10% 이상을 송출하고 있는 모두투어와 상호 협력해 장기적인 공동 이익을 도모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광용 당서기를 대표로 20여명의 참석자가 방문한 장가게 여행그룹은 12일부터 한국을 방문해 장가계 홍보 및 서울시 주요 관광지 와 경남 하동 등을 방문, 양국간 관광교류 증진을 위한 일정을 진행했다.
장가계는 중국에서 최초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천혜의 산수절경을 자랑하는 관광지로 한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중국 최대 관광지이자, 우리에겐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모두투어는 올해 2월, 장가계 지사를 북경에 이은 중국 내 2번째 지사로 설립하면서 장가계 상품의 경쟁력은 물론 FTA에 따른 중국 내 영업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었다.
한류컨텐츠로 시작했던 한,중 문화교류가 최근 관광교류로 지속 발전하면서 양국간 FTA에 따른 문화관광분야의 지속 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메르스로 침체되어 있던 양국간 문화관광교류가 다시금 활성화 되길 기대하고 있다.
- 장가계 여행그룹과 상호 발전, 이익 위한 공동협약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13일, 중국의 최대 관광지중 한 곳인 장가계와 MOU 협약을 체결했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과 장가계시 양광용 당서기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한옥민 사장은 “중국내 최대 관광지라 할 수 있는 장가계와 이번 협약으로 상호 신뢰 속에서 함께 멀리보고 갈수 있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 며 장가계와의 관광사업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광용 당서기도 “장가계는 30년전 중국에서 최초로 자연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자 중국 내 최대 관광지이다. 한국인 방문객의 10% 이상을 송출하고 있는 모두투어와 상호 협력해 장기적인 공동 이익을 도모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광용 당서기를 대표로 20여명의 참석자가 방문한 장가게 여행그룹은 12일부터 한국을 방문해 장가계 홍보 및 서울시 주요 관광지 와 경남 하동 등을 방문, 양국간 관광교류 증진을 위한 일정을 진행했다.
장가계는 중국에서 최초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천혜의 산수절경을 자랑하는 관광지로 한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중국 최대 관광지이자, 우리에겐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모두투어는 올해 2월, 장가계 지사를 북경에 이은 중국 내 2번째 지사로 설립하면서 장가계 상품의 경쟁력은 물론 FTA에 따른 중국 내 영업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었다.
한류컨텐츠로 시작했던 한,중 문화교류가 최근 관광교류로 지속 발전하면서 양국간 FTA에 따른 문화관광분야의 지속 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메르스로 침체되어 있던 양국간 문화관광교류가 다시금 활성화 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