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6월 47% 성장
2016-07-01 - 홍보부- 해외패키지 20%, 호텔 33%, 항공권 58% ↑
- 7, 8월 성수기 예약률 급등, 3분기 실적도 이상무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6월, 13만 1,000명(해외패키지, 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의 해외여행판매를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47% 성장을 기록했다. 7, 8월 성수기를 앞 둔 비수기임에도 고성장을 기록했다는 것이 고무적이라는 평가 속에 중국이 70% 넘는 성장으로 최고 성장을 달성했고 괌, 사이판, 하와이 등 휴양지의 인기로 남태평양과 미주 또한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연중 최고 성수기인 7, 8월 예약률도 이미 지난해 대비 40%를 웃도는 성장을 기록하고 있어 3분기에도 모두투어의 고성장은 이어질 전망이다.
▼호텔 33%, 항공권 58% 성장, 개별여행 인기지속
전년대비 호텔은 33%, 항공권은 58% 성장하며 개별자유여행의 인기는 여전히 고공행진이다. 지진의 여파로 여행이 위축될 것이란 염려에도 일본은 호텔 30%, 항공권은 무려 120% 넘는 고성장을 달성해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다.
유럽 호텔판매를 제외한 전 지역 항공권, 호텔 판매가 고성장을 기록하면서 앞으로도 개별여행 성장은 모두투어의 실적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