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한벗학교 학생들과 사랑 나눔 여행
2016-07-04 - 홍보부


- 지난 6월 29일(수), 1박 2일간 함께 경기도 일대 여행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새터민 어린이 및 청소년 대안학교 ‘한벗학교’ 아이들, 사회복지법인 ‘사랑밭’과 함께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동안 사랑나눔여행으로 용인, 수원 등 경기도 일대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한벗학교 학생 33명과 선생님 6명 등 총 44명이 참가했고 모두투어의 자회사인 스타즈 호텔 동탄점에서 숙박했다. 여행에 참여한 학생들은 용인 농촌테마파크, 와우정사, 삼성화재 교통박물관, 한국민속촌, 화성행궁, 해우재 박물관 등 경기도 일대의 명소를 관광했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모두투어 경영기획부 박운택 이사는 “사랑나눔 여행을 통해 상대적으로 여행의 기회가 적을 수 있는 학생들에게 짧지만 쉼표 같은 여행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나눔 행사를 통해 작은 행복부터 공유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년 봉사활동 및 나눔 여행을 기부하고 있는 모두투어는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활동 캐치프레이즈 아래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방면의 나눔 기회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