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장맛비도 막지 못한 모두투어 사랑 나눔
2016-07-25 - 홍보부- 40여명 임직원 및 가족 참가, 빨래와 청소 등 노력 봉사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16일 장마철을 맞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서 노력봉사 활동을 가졌다. 장맛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모두투어 임직원 및 가족 등 40여명이 예정대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남산원’은 모두투어 자매결연기관으로 매년 모두투어 임직원과 가족이 방문해 사랑을 베풀고 정을 나누는 곳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우천으로 인해 야외 주변 환경정화 대신 세탁과 남산원 내부 정리 및 청소 봉사 등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보육원생들에게 맛있는 중식을 제공하는 등 나눔을 직접 실천했다.
어린 자녀와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두투어 관계자는 “보육원의 아이들이 행복해 할 모습과 우리집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임했다.”며 “평소 나눔과 봉사에 대한 생각만 막연하게 갖고 있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실현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우리 아이들도 책상에 앉아 받는 교육이 아니라 실천하는 참 교육을 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6년 모두투어는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활동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기 위해 모금행사, 연탄배달, 유니세프 기금전달, 여행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