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협력업체와 상생의 의미 다시 새겨
2017-11-23 - 홍보부

- 모두투어와 협력사간 화합과 혁신을 통한 상생 다짐
- 상품부서장들과 협력업체 대표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간 가져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20일(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보성에서 모두투어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2017년 협력업체 간담회’를 진행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모두투어와 함께 동고동락한 협력업체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더욱더 깊은 화합을 통해, 기업 철학인 상생을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모두투어 고문, 한옥민 사장, 유인태 부사장, 자유투어 김희철 대표, 상품본부 본부장과 부서장 그리고 모두투어의 협력업체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고 큰 사건 사고들 속에서 힘찬 발걸음을 하고 있는 모두투어의 성장은 여기 함께 해주신 협력업체 여러분들의 노고와 협조가 절대적이었다. 변함없이 당사에 보여주신 깊은 애정에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라며 “당사를 비롯해 업계의 쉽지 않은 길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2018년에도 당사를 믿고 협력해주신다면, 그 원동력으로 다 같이 한 걸음 앞으로 나가는 상생의 성장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완성해 내겠다.”라며 상생을 위한 말을 전했다.

한편, 12시부터 공병길 상품3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는 이후 한옥민 사장의 인사말, 기념촬영과 점심으로 이어졌다. 업계를 대표하는 업체의 모임인 만큼 주요 현황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처지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통하고 업계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고민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