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관람객, 상품판매 ↑
2017-11-23 - 홍보부

- 상품예약인원 50%, 판매금액 40% 성장
- 동계시즌 해외여행객도 가파른 증가 예상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7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서 관람객 입장과 상품판매에서 모두 전년대비 성장하며 여행박람회 불패 기록을 이어갔다. 특히 여행상품을 예약한 인원이 지난해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올 겨울 시즌에도 해외여행을 즐기려는 여행객이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객 73,800명, 상품판매액 310억원
코엑스로 무대를 옮겨 개막된 2017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겨울을 재촉하는 한파로 관람객이 다소 주춤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나흘간 73,800명의 관람객들이 찾으며 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상품 판매인원은 25,000명을 기록했으며 판매금액 또한 지난해 220억원에서 310억원으로, 40% 성장해 목표를 초과 달성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나 ‘모두의 선택’으로 선정된 스페인이 집중 홍보 되면서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킨 결과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 상품판매가 전년대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판매매출 상승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패키지 여행 상품의 구성과 가격 측면에서 관람객들을 충분히 자극한 이번 여행박람회에서는 전체 판매금액 중 패키지여행이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예약인원 또한 지난해 대비 57% 상승했다.

▼다양한 문화공연, 볼거리 제공
코엑스로 무대를 옮긴 첫 해,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준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고성장을 기록한 여행상품 판매를 차치하고라도 다양한 문화공연과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태국의 푸켓 사이먼쇼, 스페인의 플라멩고 공연, 노보리베츠 닌자쇼, 마리오네트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의 뜨거운 열기로 특히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이번 박람회는 색다른 볼거리와 업그레이드 된 진행으로 작은 지구촌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