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유니세프에‘사랑 나눔 성금’전달해
2017-12-18 - 홍보부- 2003년부터 15년째 계속해 따듯한 마음 나눠
- 임직원 우수리 제도로 모인 기금과 추가기부금 전달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영하로 내려가는 기온의 차가움을 무색하게 할 따듯한 소식은 전해왔다. 지난 12일(화) 모두투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랑 나눔 성금 전달식을 진행, 전 세계 어린이 보건과 영양, 교육 등 어린이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모두투어는 2003년부터 ‘임직원 급여 우수리 제도’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성금을 조성하여 연말연시마다 기부하고 있다. 이외에도 모두투어는 우리나라의 소외 계층의 모든 사람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당연한 의무로서 사회적 공헌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 주변 환경이 점점 차이가 깊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두투어 임직원 모두가 고민하고 있다.”며 “아주 큰 도움을 주지 못해 마음이 아프지만, 사장인 나를 비롯해 우리 모두투어 식구들의 작은 사랑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어, 조금이라도 따뜻한 생활을 세계의 어린이들이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