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배 프로야구선수 골프 in 괌 대회 성료
2018-01-05 - 홍보부

-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스타츠 G.G 와 망길라오 G.C 에서 열려

- 골프선수와 야구선수 3인 1조 구성, 9홀 매치플레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남태평양의 대표 휴양지인 괌에서 ‘2017 모두투어 프로야구선수 골프 in 괌’골프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현직 야구선수와 프로 골퍼 3인 1조의 조편성으로 총 10개 조로 구성해, 9홀 매치플레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미국 골프협회에서 승인한 토너먼트 코스로서 유명한 스타츠 G.G 에서 예선 대회가 남태평양 바다 절경과 해안선의 역동성을 살려 설계 돼 마니아층이 두꺼운 망길라오 G.C에서 결선 대회가 열렸다.

도착 첫날과 이튿날은 오리엔테이션과 프로암 대회가 진행됐으며, 셋째 날부터 총 3일간 본 대회가 진행됐다. 11일과 14일 마지막 일정으로 환영 파티와 환송 파티로 서로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고 아쉬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들로 하여금 큰 인기를 얻었다.

대회 결과는 1월 중에 방영될 MBC스포츠플러스와 MBC에브리원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