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마카오 계림 상품 출시
2018-05-15 - 브랜드전략부

 

 

- 부산출발 국내최초 두 지역 연계 상품

-아시아의 유럽 마카오, 천하제일의 산수 계림 여행을 한번에



[마카오 야경/ 마카오 관광청 제공]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천하제일 산수 계림과 야경이 아름다운 마카오 두 곳을 한번에 관광 할 수 있는 일정의 상품을 출시했다.

 

김해에서 4시간의 비행 거리로 닿을 수 있는 마카오는 아시아의 유럽이라고 불리며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중국 특유의 분위기는 물론 포르투갈의 문화가 공전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으로 주요 명소들이 밀집되어 있어 대중교통이나 도보로도 충분히 여행할 수 있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포르투갈 리스본의 광장을 본 뜬 세나도 광장, 마카오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한 곳인 성바울 성당과 몬테요새 그리고 구시가지 등 자유여행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마카오는 카지노 또한 가족이 즐기는 여행 엔터테인먼트로 발전 시키고 있다.



[계림 세외도원 / 모두투어 제공]

 

마카오와 함께 여행하는 중국 계림은 예부터 빼어난 풍경으로 풍류가들의 글과 그림의 소재가 된 장소로 한 폭의 수채와 같은 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지각변동으로 생성된 기암괴석의 기묘한 지형과 형상으로 각종 영화의 촬영지로 소개되며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곳은 대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중국 여행의 절정이라 불린다.

 

작은 계림이라고 불리는 양삭까지 여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모두투어 마카오 계림 상품은 부산에서 에어부산을 통해 매일 출발하며 경쟁력 있는 상품가 30만원대부터 판매되고 있다.

 

상품관련 자세한 문의는 모두투어 고객센터(1544-5252)

또는 홈페이지(http://www.modetour.com/Package/Itinerary.aspx?MLoc=01&Pnum=4379095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