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생 도모하는 기업
2018-05-23 - 브랜드전략부
- 간담회, 시상식 등 협력사와 꾸준한 소통 이어가
- 한옥민 사장, ‘상생은 모두투어의 창립이념’
[17일 진행된 모두투어의 우수협력사 시상식]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협력사와 꾸준한 소통을 통해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모두투어는 17일,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에서 3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인증 획득에 이바지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 1년간 CS평가를 통해 우수서비스를 제공한 상품부서별 협력사를 선정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한 이날 행사에는 모두투어 유인태 부사장을 비롯한 상품 1,2,3 본부 본부장 및 부서장들과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긴밀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모두투어와 협력사간 상생의 힘은 지난 30여년간 동반성장을 만들어 낸 기업의 근간이었다.
한옥민 사장은 모두투어의 창립 이념이자 경영철학인 ‘Growing Together’ 정신을 강조하며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해 고객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또한 한 사장은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상생문화 구축을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협력사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하며 상생을 기업경영의 제 1원칙으로 내세운다.
현재 전국 6천여개 대리점, 850여개의 베스트파트너(BP)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300여개의 랜드사와 협력하며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모두투어는 지난 1989년, 창립 이래 혹독한 시장환경과 위기 솎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매년 간담회를 비롯한 협력사와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모두투어의 상생경영은 업계의 귀감이자 기업간 소통의 아이콘으로 재조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