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태국 치앙라이 이색여행 출시
2018-05-23 - 브랜드전략부- 태국관광청 참여, 이민, 장기체류 위한 사전답사여행 미얀마, 라오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태국 북부 대표도시, 치앙라이는 맑은 공기와 자연에서 얻는 풍요로움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청정자연 지역으로 바쁜 일상에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주기 충분해 최근 장기체류와 이민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여행이 대중화를 넘어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요즘, 이제는 여행만이 아닌 현지체류와 이민까지 고려한 해외출국이 늘고 있어 주목된다.
방학기간, 해외에서 색다른 경험을 만들려는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은퇴 후 이민을 꿈꾸는 중, 장년층까지 단순 여행을 넘어 해외장기 체류에 대한 수요가 어느때 보다 높아지는 가운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이러한 트렌드에 발 맞춰 해외장기체류 사전답사여행을 출시해 화다.
모두투어는 태국관광청의 지원으로 태국 북부 대표 도시이자 원시적인 초자연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치앙라이 롱스테이 시찰여행을 오는 7월 8일, 단 한날짜로 확정 진행한다고 밝혔다.

[치앙라이의 랜드마크, 골든시계탑_사진제공 모두투어]
모두투어의 치앙라이 사전답사 여행은 장기체류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실제 체류 시 이용하게 될 숙박시설, 병원, 음식점, 쇼핑몰, 골프장 등을 살펴보며 이민과 장기체류에 필요한 법적 절차 및 부동산 매입, 임대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도시 내 은행업무, 의료서비스 등 거주 시 필수적인 사항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장기 체류 시 전혀 불편함이 없는 환경을 사전 제공할 전망이다.
현대 문명 속 자연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현대인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모두투어 치앙라이 답사여행은 해외출국 3,000만 시대를 바라보는 시기, 또 다른 해외여행 트렌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관계자는 설명했다.

[치앙라이의 대표 골프클럽, 산티부리CC_사진제공 모두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