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로 여행·금융 혜택 확대
2026-08-05 - 마케팅사업부- 9월 30일까지 총 1만좌 한정 판매, 3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최고 연 7.3% 금리 제공
- 가입 고객 전원에게 모두투어 3만 마일리지, 응모 고객 5천 명에게 NH포인트 1만 원 추가 지급
-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NH올원뱅크에서 가입, 여행자금 마련부터 여행상품 구매까지 혜택 연계
△ 모두투어와 NH농협은행이 공동 출시한 ‘NH모두트래블리적금’ 홍보 이미지.
모두투어는 NH농협은행과 여행자금 마련 및 여행상품 구매 혜택을 연계한 ‘NH모두트래블리적금’을 출시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양사가 체결한 여행·금융 연계 서비스 확대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적금 가입 고객에게 모두투어 마일리지를 제공해 여행자금 마련부터 실제 여행상품 구매까지 혜택이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NH모두트래블리적금’은 총 1만좌 한도의 3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매월 1만 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에서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는 연 2.25%다. 여행자금 마련 목표 달성과 ‘알뜰!환전’ 서비스 이용 등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7.3%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금리는 2026년 7월 31일 기준이다.
이벤트 기간 내 적금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모두투어 3만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해당 마일리지는 모두투어 여행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가운데 적금 가입 선착순 5천 명에게는 NH포인트 1만 원도 추가로 제공한다.
마일리지 혜택을 받으려면 지급일 전까지 NH올원뱅크에 가입한 뒤 앱 내 제휴쿠폰 메뉴에서 쿠폰을 받아 적립을 신청해야 한다. 8월 31일까지 가입한 고객에게는 9월 10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가입한 고객에게는 10월 12일 혜택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여행자금 마련과 실제 여행상품 구매 혜택을 연결해 고객이 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오는 9월 30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금융 플랫폼을 활용한 여행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상품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