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NH농협은행,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8일 만에 1만좌 조기 완판
2026-08-07 - 마케팅사업부

- 7월 31일 출시 후 가입 수요 빠르게 이어져 당초 판매 종료일보다 앞서 판매 종료

- 여행자금 마련과 여행상품 구매 혜택을 연결한 차별화된 상품 구성으로 고객 호응

- NH농협은행과 협업 이어가며 금융 플랫폼 고객 접점과 여행 체감 혜택 확대

 

△ 모두투어와 NH농협은행이 공동 출시한 ‘NH모두트래블리적금’ 조기 완판 안내 이미지

 

모두투어는 NH농협은행과 함께 출시한 여행 특화 금융상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출시 8일 만에 총 가입 한도를 채우며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NH모두트래블리적금’은 지난 7월 31일 총 1만좌 한도로 출시됐다. 적금을 통해 여행자금을 마련하고, 가입 시 제공되는 모두투어 마일리지를 실제 여행상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금융과 여행 혜택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가입이 빠르게 이어지며 당초 판매 종료일인 9월 30일보다 앞서 한도가 소진됐다.

 

‘NH모두트래블리적금’은 3개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우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3%의 금리가 적용됐다.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모두투어 여행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3만 마일리지가 제공되며, 이벤트 응모 고객 가운데 적금 가입 선착순 5천 명에게는 NH포인트 1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금리 혜택과 여행상품 구매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결합한 상품 구성이 고객 호응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모두투어 마일리지를 받으려면 지급일 전까지 NH올원뱅크에 가입한 후 앱 내 제휴쿠폰 메뉴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적립을 신청해야 한다. 가입 시기별 지급 일정과 세부 절차는 NH올원뱅크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여행자금 마련과 여행상품 구매 혜택을 결합한 상품 구성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확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여행 준비와 상품 구매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