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이강부터 대요산까지 즐기는 ‘계림 여행’ 기획전 출시
2026-08-20 - 마케팅사업부

- 이강유람·상공산·여의봉부터 양강사호·인상유삼저까지 계림·양삭 핵심 콘텐츠 한눈에

- 이강유람선 VIP 풀코스·노쇼핑·노옵션·노팁 대표 상품에 신규 호텔 등 숙박 경쟁력 강화

- 계림·양삭에 대요산·반왕계 연계 신상품 추가, 카르스트 산수 넘어 산악·삼림 경관까지 여행 영역 확대

 

△ 모두투어, ‘이제는 계림을 가야 할 때!’ 기획전 메인 이미지.

 

모두투어는 중국 계림·양삭의 대표 자연경관과 공연, 숙박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보고, 금수대요산을 연계한 신상품까지 비교·선택할 수 있는 계림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계림은 이강을 따라 크고 작은 카르스트 봉우리가 이어지는 독특한 산수 경관으로 잘 알려진 중국의 대표 자연 여행지다. 도심과 수변, 산악 풍경이 어우러져 유람과 전망, 야경, 공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계림 특유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 중국 계림 상공산 전경.

 

이번 기획전은 ‘이제는 계림을 가야 할 때!’를 콘셉트로 △이강유람 △상공산 △여의봉 △우룡하 △세외도원 등 계림·양삭의 대표 자연 명소와 △양강사호 △산수간쇼 △인상유삼저 등 야간·공연 콘텐츠를 함께 소개한다. ‘한눈에 보는 계림 지도’를 통해 계림국제공항과 계림·양삭·용승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의 위치와 이동 동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계림에서는 코끼리가 물을 마시는 모습을 닮은 상비산과 두 개의 강과 네 개의 호수를 유람선으로 둘러보는 양강사호, 계림의 산수와 예술성을 결합한 산수간쇼 등을 즐길 수 있다. 양삭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카르스트 봉우리를 조망하는 여의봉과 이강의 지류를 따라 풍경을 감상하는 우룡하, 도연명의 ‘도화원기’를 모티브로 조성한 세외도원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여기에 장예모 감독이 기획·연출한 대형 야외 공연 ‘인상유삼저’를 통해 이강과 주변 산봉우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양삭의 자연과 공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숙박 역시 계림·양삭의 자연경관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기획전에서는 2025년 양삭 십리화랑 관광구에 새롭게 문을 연 voco 호텔을 소개한다. 객실의 통유리창을 통해 카르스트 봉우리와 우룡하를 조망할 수 있으며, 객실과 카페 등 호텔 곳곳에서 양삭 특유의 산악 풍경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 중국 계림 세외도원 전경.

 

대표 상품인 ‘[계림직항] 계림·양삭 3박 5일’은 계림의 핵심 관광 콘텐츠를 집약해 구성했다. 약 4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강유람선 VIP 풀코스를 비롯해 상공산과 여의봉 케이블카, 산수간쇼 VIP 관람, 인상유삼저 등을 포함한다. 노쇼핑·노옵션·노팁으로 현지 추가 부담을 낮추고, 전신마사지까지 포함해 여행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기존 계림·양삭 여행에 금수대요산을 결합한 ‘[계림직항] 계림·양삭·금수대요산 4박 6일’ 신상품도 선보인다. 계림·양삭의 대표 관광 일정에 금수대요산을 더해 카르스트 산수뿐 아니라 산악·삼림 경관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여행 범위를 넓혔다.

 

△ 중국 대요산 케이블카.

 

금수대요산 일정의 핵심인 반왕계는 울창한 산림과 기암봉, 운무가 어우러진 산악 관광지다. 약 1,000m 길이의 케이블카와 고저차 약 130m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등산 부담을 덜면서 고지대의 산악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신상품에는 금수대요산과 함께 이강유람선과 인상유삼저, 전신마사지 등 계림·양삭의 주요 관광 콘텐츠도 함께 담았다.

 

송헌택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기획전은 이강과 카르스트 지형으로 대표되는 계림·양삭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보고 여행 목적에 맞는 상품을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특히 금수대요산·반왕계를 결합한 신상품처럼 기존 인기 지역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더해 중국 여행의 선택 폭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