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스리랑카로 장거리 프리미엄 여행 라인업 확대
2026-08-27 - 마케팅사업부

- 올해 하이클래스 예약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1인 평균판매가 약 890만 원

- 스리랑칸항공 직항·전 일정 5성급·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프리미엄 여행 완성도 강화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4곳부터 얄라 사파리·실론티·벤토타 휴양까지 한 일정에 구성

 

△ 스리랑카 시기리야 록

 

모두투어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 확대에 맞춰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문화유산과 자연·생태, 미식, 휴양을 결합한 스리랑카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모두투어의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다. 비즈니스 클래스와 고급 숙박, ​현지 특화 콘텐츠를 결합한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을 기본으로 여행 전반의 ​품질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 여행 시장에서 숙박과 식사, 일정 구성, 현지 서비스 등 여행 전반의 품질을 중시하는 수요가 늘면서 하이클래스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면 8월 24일 기준 올해 하이클래스 상품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1인 평균판매가(ASP)는 약 890만 원 수준이다.

 

△ 스리랑카 나인 아치 브리지

 

이번 ‘특급 스리랑카 문화탐방 8일’은 역사·문화부터 자연·생태, 미식, 휴양까지 아우르는 6박 8일 일정이다. 스리랑칸항공 인천~콜롬보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이코노미 클래스는 399만 원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는 609만 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전 일정 5성급 호텔에 숙박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을 기본으로 전자비자(e-비자), 가이드·기사 경비 등을 포함해 ​현지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 부담을 낮췄다.

 

스리랑카는 남아시아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로 풍부한 역사·문화유산과 고산지대, 국립공원, 해안 휴양지를 두루 갖춘 여행지다. 이번 상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폴론나루와 고대도시와 시기리야 고대도시, 담불라 황금사원, 캔디 신성도시 등 4곳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자연·생태와 현지 문화 체험도 함께 담았다. 얄라 국립공원에서는 지프 사파리를 통해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엘라의 대표 명소인 나인 아치 브리지를 방문한다. ​이어 스리랑카 대표 홍차 산지 누와라엘리야에서 차밭과 홍차 공장을 둘러보며 실론티 문화를 경험하고, 전통 공연인 캔디안 댄스도 관람한다.

 

△ 스리랑카 폴론나루와 고대도시

 

일정 후반에는 남서부 대표 휴양지 벤토타의 5성급 리조트에서 머물며 인도양의 자연경관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화유산 탐방부터 사파리, 홍차 문화, 해안 휴양까지 서로 다른 여행 콘텐츠를 한 일정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미식 일정에는 콜롬보 랜드마크 로터스 타워의 360도 회전 레스토랑 ‘블루 오비트(Blue Orbit)’ 뷔페를 비롯해 스테이크하우스 코스 요리와 스리랑카 하이 티(High Tea) 등을 포함해 지역 특색을 더했다.

 

장홍석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프리미엄 여행은 단순히 가격대가 높은 상품보다 항공과 숙박, 일정, 현지 서비스 등 여행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스리랑카 상품은 ​고대 문화유산과 야생동물 사파리, 홍차 문화, 인도양 휴양 등 스리랑카의 다양한 매력을 하이클래스만의 상품 구성에 담은 만큼, 앞으로도 장거리 지역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