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괌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 흥행에 9월 6일까지 연장
2026-08-27 - 마케팅사업부- 1차 선착순 1000명 혜택 전량 소진… 괌정부관광청과 추가 예산 확보해 2차 진행
- 늦은 휴가 수요 겨냥해 1인 10만 원 즉시 할인 혜택 유지… 추가 선착순 500명 대상
- PIC·힐튼·롯데호텔·두짓타니 등 주요 리조트 에어텔 상품에 동일 혜택 적용
△ 괌 PIC 리조트 전경.
모두투어는 지난 7월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선보인 총 1억 원 상당의 ‘여름방학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의 선착순 1000명 혜택이 모두 소진됨에 따라, 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동일한 혜택을 오는 9월 6일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1차 ‘모두투어 X 괌정부관광청 여름방학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은 7~9월 출발 괌 에어텔 상품 예약 고객에게 1인당 10만 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고객 호응에 힘입어 모두투어와 괌정부관광청은 추가 혜택 예산을 확보하고 2차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2차 프로모션은 여름 성수기에 휴가를 떠나지 못했거나 늦은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한다. 추가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1인당 10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유아를 제외한 성인과 아동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 두짓타니 괌 리조트 야외 수영장과 투몬베이의 석양.
괌은 인천에서 약 4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리조트와 해양 액티비티, 쇼핑 등 휴양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는 대표적인 휴양지다.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과 다양한 리조트 선택지를 갖춰 늦은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에게도 적합하다.
프로모션 대상 상품은 PIC 괌을 비롯해 힐튼 괌, 롯데호텔 괌, 두짓타니 괌 리조트,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 등 주요 호텔 에어텔 상품으로 구성됐다. 유아를 제외한 성인과 아동 모두에게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호텔별로 식음료 혜택과 렌터카, 공항-호텔 송영 서비스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돌핀크루즈와 별빛투어 등 인기 선택관광 사전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1차 프로모션의 주요 부가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장홍석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1차 프로모션의 선착순 혜택이 모두 소진되며 괌 여행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라며 “이번 연장을 통해 여름 성수기에 휴가를 떠나지 못했거나 늦은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기존과 동일한 혜택으로 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시기별 여행 수요에 맞춘 상품과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