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블루 항공에 33.3% 지분투자, 투자 협정 체결
2006-07-13 - 관리과

| 모두투어, 블루 항공에 33.3% 지분투자, 투자 협정 체결
오늘 7월 13일 모두투어가 블루 항공 여행사에 지분을 투자하고 이에 대한 투자 협정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협정식은 모두투어 홍성근 사장과 이하 임원진, 블루 항공의 이철우 사장과 이종명차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투어 본사에서 개최되었다. 모두투어는 블루 항공 여행사 전체 지분의 33.3%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자하였으며 이로서
블루항공 여행사의 두 번째 최대 주주가 되었다. 현재 투자 협정 체결 이후에도 양사의 경영이나 운영 방안에는 변동이 없으며 앞으로 양사의 강점을 살리고 이를 이용한 Win - Win의 마케팅 정책을 펴 나갈 것이다. 특히 모두투어는 그 동안 패키지 위주의 상품에 주력했던 바, 블루 항공의 주력 상품인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의 배낭 여행상품을 적극 활용할 것이다. 또한 블루 항공의 입장에서도 모두투어의 전국적인 영업망과 온/오프라인의 제휴사를 통한 판매 루트를 최대한 가동, 이용하여 양사의 매출을 극대화할 것이다. 이러한 정책들은 이미 양사가 2006년 여름 배낭 시장을 겨냥해 런칭했던 ‘blueMODE’ 상품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PMP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진행해 성공리에 상품의 홍보와 매출 증대 효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양사는 공동의 브랜드와 상품을 개발하고, 컨텐츠와 상품의 공동 사용과 판매를 비롯해 서로의 장점을 살려 홍보와 영업에 적극 이용해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이루어낼 것이다. 올 3월 홍성근 사장은 창립 기념식사를 통해 전문 여행사와의 적극적인 업무제휴와 공동마케팅, 인수와 합병까지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그 첫 번째로 블루항공과의 성공적인 지분 투자 체결을 맺었다.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이러한 전문 업체와의 제휴를 적극 활용해 업계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보다 경쟁력 강한 여행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 |  | 左(좌) 로부터 모두투어 양병선이사, 손호권상무, 홍기정부사장, 홍성근사장, 블루항공여행사 이철우사장, 이종명차장, 모두투어 지형훈이사 |  | 左(좌) 모두투어 홍성근사장, 友(우) 블루항공 이철우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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