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산자부 인증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으로 선정
2006-07-21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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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네트워크가 여행업계 최초로 3회 연속 산업자원부에 의해 서비스품질우수기업으로 인증되었다. 모두투어는 지난 2002년과 2004년에 이어 올해 2006년에도 서비스품질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것이며, 오늘 7월 21일(금) 수상식에서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모두투어의 이번 수상은 여행업계 최초로 3회 연속 기록이며, 이로서 모두투어의 서비스 품질은 객관적이고 공식적인 인증을 받은 셈이다. 서비스 산업의 대표격인 여행업체에서 지속적인 품질의 인증을 받는다는 것은 요즘 같은 불신의 시대에 모두투어에게 큰 경쟁력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평가와 인증이 산업자원부라는 공신력 있는 국가기관이므로 우후죽순으로 남발되는 여타의 수상 혹은 인증과는 차별화 되고 있다. 모두투어 홍성근 사장은 수상식을 통해 고객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기업으로 전 임직원이 가족적인 기업 분위기에서 최선의 서비스 정책을 펼친 것이 이번 인증에 큰 힘을 발휘했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또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며 더불어 올바르고 건전한 해외여행 풍토 조성을 위해 여행업계와 기관이 함께 경주할 것을 당부했다. 모두투어는 여행의 양보다는 품질에 우선하고 있으며 그의 일환으로 서비스 부분에 주력하고 있다. 때문에 이번 인증 외에도 품질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부의 전문 서비스 강사를 초빙해 전화 응대를 비롯한 대 고객 응대 자세, 인사법 등에 관련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도 인사법 등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서비스품질우수 인증제도는 산업자원부내 기술 표준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객관적인 서비스 품질의 인증을 위해 실시 되었다.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기 위해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서류심사 후 현장, 암행, 고객 평가를 실시하고 최종 심의를 거치게 된다. 이후 품질이 우수한 기업이나 기관에 인증서를 수여하며, 인증서는 2년간 유효하다. 이번 2006년 서비스품질우수기업은 모두투어를 비롯해 총 34개의 업체가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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