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KRX엑스포 참관객들이 뽑은 베스트 IR 기업 3위에 선정
2006-11-07 - 관리자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2006년 KRX 상장기업 엑스포에서 모두투어가 참관객들이
뽑은 IR 우수기업 3위에 선정되었다. 상장기업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IR 엑스포로 한국 증권 선물 거래소(KRX)가
8대 경제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으로 올해는 180개의 상장기업들이 참가하였다.

모두투어는 이번 엑스포에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하여 국내외 기관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들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부스투어를 통한 1:1 면담과 기업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투어는 매년
증가하는 총 출국자수에 대한 관광목적 출국자수의 비율증가를 제시하며 여행 시장의 급속한 성장을 보여주었다. 또한 거래대상이
되는 소규모 여행업체 수의 증가와 전체 여행시장에서 대형 여행사가 차지하는 송객비중의 상승을 제시하며 모두투어의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였다. 물론 여행시장에서 모두투어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 또한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높은 생산성,
제휴업체의 매출규모 증대, 다양한 활동의 브랜드 강화 전략 등을 소개하였다. 홍기정 부사장이 영문으로 직접 진행한 프레젠테이션은
특히나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여러 차례 질문세례를 받았다.
 
또한 참관객들의 부스투어를 통해 이루어진 참관객들이 뽑은 베스트 IR 기업에 3위로 선정되어 손오공과 함께 호텔뷔페
식사권 2매를, 1위로 선정된 삼성전자와 2위 엠피오가 각각 42인치 PDP TV와 노트북을 경품으로 수상하였다.
 
IR 엑스포는 상장기업과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시회로 폭넓고 심도 있는 행사진행으로 향후 아시아
대표 IR 박람회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행사를 주최한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측은 밝혔다. 이번 행사는 증권선물거래소와 함께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서울경제, 아시아경제신문, 이데일리, 파이낸셜뉴스, 한국경제신문, 헤럴드 경제 신문사가 주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