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투어테인먼트 오픈식 성료
2006-11-29 - 관리자



















 
모두투어와 MBC, 올리브 나인이 합자하여 설립한 투어테인먼트의 오픈식이 지난 11월
28일(화) 청담동 사무실에서 있었다. 이 날 오픈식에는 여행관련 관계자와 방송과 드라마 제작 관련된 인사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오픈식은 투어테인먼트의 무궁한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로 시작하였으며, 이후 행사장으로 이동하여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사회는
탤런트 정태우씨의 진행으로 이루어졌으며, 투어테인먼트의 이경우 대표의 인사로 시작되었다. 모두투어의 홍성근 사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이
개척한 블루오션이고 전문가들이 모인 집단으로 크게 성공할 기업이라고 격려했다. MBC와 올리브 나인 등 각 사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컨텐츠를 무기화 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곧 큰 성과를 이룰 것이라고 포부와 함께 격려의 뜻을 전했다.



투어테인먼트란, Tour와 Entertainment의 결합으로 기존의 여행상품에 Entertainment 요소를 결합시킨 상품으로
스타를 활용한 매체, 즉 드라마 혹은 영화 등의 힘을 이용한 여행 상품을 골자로 한다. 모두투어는 투어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영화의
해외 로케 대행, 인/아웃바운드 여행상품에서 고가의 부가가치와 영업 이익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