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우종웅 대표이사 ‘남대문 세무서장’ 수상
2007-03-06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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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네트워크(사장:홍성근) 우종웅 대표이사가 2002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3월 5일 남대문 세무서에서 열린 국세청 주관 ‘제 4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남대문 세무서장을 수상했다.
모두투어의 지난 해 매출액은 663억원. 지난 해 전년대비 216.7% 증가한 101억 3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16억 2100만원과 82억 7900만원으로 나타났다. 배당성향은 18%이며 법인세 31억, 부가가치세 32억으로 총 63억원의 세금납부 (2006년 기준) 를 했다.
모두투어는 투명, 윤리 경영이념에 따라 월별 실적 공시를 KATA와 통계청에 제출하고 있으며 은탑 산업훈장, 한국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2년 연속 한국 서비스 경영대상, 우리 사주 대상 노동부장관 수상을 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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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1989년 3월 11일에 국내최초로 홀세일 여행도매업을 시작하며 항공권 좌석 확보를 위한 경쟁력을 쌓았으며 전국의 탄탄한 영업망을 기반으로 직원 650여명, 3개의 자회사, 방콕, 괌, 사이판 해외지사, 400여개의 베스트 파트너가 있는 규모있는 여행사로 성장했다.
또한 모두투어는 2005년 7월에 코스닥에 상장했고 오는 3월 말에 주주총회를 열어 배당금액을 결정할 예정이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연초부터 2월 13일까지 코스닥 시장의 기관, 연기금 순매수 상위 9위에 올랐다. 지난 달 미래에셋증권 발표에 따르면 모두투어를 ‘톱픽’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모두투어는 창립부터 우리사주조합을 실시하여 ‘근로자가 주인인 회사’라는 가치를 이어나가고 있다. 우리사주조합의 운영은 회사와의 협력관계 속에서 투명하고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모두투어의 모든 임직원에게 강한 주인인식을 부여하여 높은 효율성 제고를 돕고 있다.
SK증권 발표에 따르면 올 해 모두투어의 매출액은 전년에 비해 44.9% 증가한 961억원, 영업이익은 73.0% 증가한 178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두투어 우종웅 대표이사는 “제대로 경영하고 제대로 세금을 내 사회에 기업의 이익을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했으며 앞으로 다각화된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구하여 2010년까지 글로벌 여행회사로 성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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