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미아찾기 캠페인 시작
2007-03-28 - 관리자













 




모두투어가 홈페이지와 월간
매거진 [MODE] 에서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을 3월 중순부터 시작했다.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오래 주의
깊게 보는 곳인 여행 일정표의 하단에 실종 아동의 사진, 이름, 나이를 기재한 롤링 배너를 설치했다. 또한 월간 매거진
4월호부터 독자엽서에 사진, 이름, 나이, 발생일자, 발생장소, 신체특징을 기재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 일정표는 모두투어와 제휴 관계에 있는 여행사, 금융업계, 쇼핑몰 등에도 함께 연결, 노출되므로 효과는
배 이상일 것으로 예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주변의 실종 아이들이 하루 빨리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배너를 클릭하면 보건복지부위탁 실종아동 전문기관 (대표:김종우, www.missingchild.or.kr )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다. 실종아동 찾기 관련 캠페인 외에도 모두투어는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의 이윤을
사회환원하고 있다. 이미 지난 2월 12일, 믿음 복지회에 컴퓨터를 무상으로 기증했으며, 이는 2005년부터 일년에 네
차례씩 정기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 외에도 유니세프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급여의 우수리 부분 역시
유니세프에 기증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기업의 규모가 커지고 인지도가 높아질수록 보다 다양한 방법과 활동으로 사회환원사업을
벌여 기업의 사회적, 윤리적 의무를 다할 것이다.







<아래사진은 일정표하단에 위치한 미아찾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