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마왕/헬로애기씨 드라마 제작협찬
2007-03-28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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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상반기에 총 2개의 드라마를 제작지원 해 시청자들에게 좀 더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형성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모두투어가 제작지원하는 드라마는 총 2개로 ‘헬로애기씨’, ’마왕’ 이다.
19일에 첫 방영된 이다해, 이지훈, 연미주 주연의 ‘헬로 애기씨’는 TNS 미디어 조사 결과 시청률 14.7%를 기록, 시청률 10위 안에 들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16부작으로 KBS 월화 밤 9:55~11:05에 방영된다. 첫 주연을 맡은 연미주씨는 지난 해 10월 중순부터 모두투어 TV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21일 첫 방영한 KBS 수목 밤9:55~11:05분에 방송되는 20부작의 ‘마왕’ 주연배우는 주지훈, 신민아, 엄태웅으로 ‘궁’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주지훈의 TV 컴백작이라 대중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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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드라마의 제작사는 히트 드라마 제조사로 유명한 ‘올리브나인’.
모두투어는 1년 반 동안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10개 프로그램을 제작 지원했고 그 중 ‘주몽’, ‘프라하의 연인, ‘게임의 여왕’, ‘미스터 굿바이’, ‘연인’, ‘엑스맨’ 이 대표적이다.
남수현 홍보마케팅 팀장은 “엔딩 장면의 강렬한 효과와 협찬사 배너가 결합하여 시청자들로부터 자연스럽게 기업호감도를 상승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두투어 브랜드를 노출하는 데에 앞으로도 적극적일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두투어는 지난 6일 종영한 ‘주몽’ 을 제작지원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브랜드 연상효과를 얻게되었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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