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인바운드 전문법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오픈식 개최
2008-07-09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인바운드 전문법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오픈식 개최



- 7일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모두투어 본사에서


- 중국 인바운드 시장을 발판으로 점차 전세계로 영역 넓혀갈 것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의 인바운드 전문법인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이 7일 오후 서울 을지로 모두투어 본사 6층에서 오픈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지난달 24일 모두투어와 창스여행사가 공동 투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앞으로 모두투어의 인바운드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공동 대표로는 손호권 모두투어 상무와 장유재 창스여행사 대표가 공동 대표로 선임됐다.


이날 열린 오픈식에는 우종웅 회장, 홍성근 사장, 홍기정 부사장 등 모두투어네트워크 임직원이 참여해 번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으며,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일반여행업협회(KATA) 등 정부 및 지자치단체, 호텔, 리조트, 여행사 등 문화관광 관련 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먼저 중국 시장을 발판 삼아 인바운드 사업 기반을 마련한 후, 일본, 동남아 등
으로 점차 전세계로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전략이다. 장유재 공동 대표는 “중국 인바운드 시장에서 인바운드 업체를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모두투어의 브랜드 파워가 만나 높은 시너지를 창출하리라 기대된다.”고 설립취지를 밝히며, “남은 6개월 동안 만 명의 여행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추후에는 전체 중국인 여행객 중 10%를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이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손호권 공동 대표는 “창스여행사의 15년 중국 인바운드 사업의 노하우와 모두투어의 19년 아웃바운드의 노하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하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추후 중국을 넘어 일본, 러시아 여행객까지 국내로 들여오는 글로벌 인바운드 여행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