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파리에 해외지사 설립
2008-06-25 - 홍보마케팅팀
- 사이판, 괌, 런던지사에 이어 네 번째 글로벌 네크워크 구축


- 런던지사와 함께 서유럽 지역의 교두보 역할 담당할 것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프랑스 파리에 해외지사를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두투어 파리지사는 19일 오후 3시(현지시각)에 홍기정 부사장, 강기태 유럽사업부 차장, 오성민 런던지사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지사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사장으로는 김선기 전 Franco tours 대표가 선임됐다.



이번 파리 지사 설립으로, 모두투어는 사이판, 괌, 런던지사와 함께 총 4개의 해외 직영지사를 운영하게 됐다. 모두투어는 글로벌 종합여행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중장기 전략과제로 삼고, 지난 2006년부터 핵심 거점지역에 해외지사를 설립하며 세계 각 지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해왔다.



특히 이번에 설립된 파리지사를 런던 지사와 함께 서유럽 네트워크 구축의 교두보로 삼고, 유럽지역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타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신속한 정보수집과 호텔, 식당, 버스회사 등 현지 기반 사업자와의 제휴, 신상품 개발, 개별여행객(FIT)을 위한 현지 서비스 강화 등에 힘쓰고 프랑스 호텔, 박람회, 버스 사업 등 신규 수익모델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김선기 파리지사장은 “지난 7년간 현지 여행사를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유럽상품의 전문성과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