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명품여행 전문사이트 ‘JM 스페셜닷컴(jmspecial.com)’ 오픈
2008-06-18 - 관리자
- 사이트 오픈을 계기로 보다 활발하게 마케팅 활동을 벌일 것
- JM상품 이용 고객을 위한 ‘JM 멤버스’와‘JM스페셜리스트 방문서비스’운영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업계 최초로 명품여행 전문사이트 ‘JM 스페셜닷컴(www.jmspecial.com)’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몇몇 여행사가 명품여행 브랜드를 선보인 적은 있었지만, 아예 전문사이트를 구축해 오픈한 것은 이번이 업계 처음.
JM&크루즈 사업부문 천기영 차장은 “보다 높은 수준의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쉽게 여행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 JM상품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단독 사이트를 오픈 하게 됐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지난 2004년 명품여행 상품을 처음 기획해 선보인 후, 2006년 3월에는 명품여행 브랜드인 ‘JM(주얼리모드, Jewelry Mode의 약자로 보석처럼 빛나는 고품격 여행 상품을 상징)’을 론칭하고 꾸준히 고객들에게 명품여행 상품을 제공해 왔다.
모두투어는 이번 오픈을 계기로 명품여행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보다 차별화된 전략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최근 JM 사업부를 JM&크루즈 사업부문으로 승격하고, ‘JM멤버스’와 ‘JM스페셜리스트 방문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 운영키로 했다.
‘JM멤버스’란 JM상품 이용고객을 위한 멤버십제도. 상품 이용시 가입자격이 주어지며, 가입자에게는 인천공항 프리미엄 워커힐 라운지 이용, 귀국시 공항 리무진 서비스, 3억원 상당의 여행자보험 무료 가입, 여행 중 상시 해피콜 서비스, JM상품 이용회수에 따른 할인혜택 등이 제공된다. ‘JM스페셜리스트 방문서비스’는 JM상품이용 희망 고객이 방문을 원하는 날짜 하루 전(평일 기준)까지만 미리 예약하면, 명품여행 전문가들이 자료를 준비해 고객을 방문하는 서비스다.
한편, 모두투어는 ‘JM 스페셜닷컴’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15일까지 3달간 축하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JM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고급 와인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브루나이 여행권, 크루즈 승선 이용권 등 풍성한 경품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mspecial.com)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