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먹거리 국내여행으로 몸도 마음도 풍성하게!
2008-10-30 - 홍보마케팅팀
- 모두투어가 추천하는 가을 먹거리 체험 상품
- 전주 맛 잔치 축제와 곶감 만들기, 사과재배 등 다양한 테마
최근 먹거리 안정성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국민 식탁은 불안을 넘어 공포로까지 발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식재료에 대한 불안에서 벗어나 자연의 먹거리와 직접 만나는 다양한 여행상품이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모두투어는 현재 가을을 맞이해 특별한 먹거리 국내 체험상품을 다양하게 내놓은 상태다. 전주에서 펼쳐지는 맛 잔치 축제에 참여하고 김치도 담그는 상품에서부터 곶감 만들기, 사과 재배하기 등 자연을 벗삼아 건강한 우리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상품도 준비돼 있다. 가족단위를 비롯해 동호회 모임 여행으로도 사랑 받고 있는 국내 먹거리 여행을 살펴보도록 하자.
▶ 천 년의 맛, 전주에 담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의 고장 전주, 지금 그곳에 가면 전주시가 지원하는 ‘천 년의 맛 잔치 축제와 한옥마을’ (2만 9천원/당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 시내 지정 음식점을 주무대로 하여 다양한 음식을 전시, 체험, 경연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천 년의 맛잔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형 비빔밥 만들기 이벤트, 2008년 팔미 떡볶이 큰잔치와 다양한 요리대전이 펼쳐지며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를 살펴볼 수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직접 김치를 담그고 비빔밥을 만들어보면서 우리 전통음식에 대한 멋과 맛을 느낄 수 있어 자녀 교육상품으로도 인기가 좋다.
▶ 홍시만큼 붉어진 가을을 만나다
가을을 보다 가까이 느끼는 먹거리 여행을 원한다면 ▲대둔산 구름다리와 곶감 만들기(4만 2천원/당일) ▲부석사도 가고 사과도 따고(4만 2천원/당일) 상품을 주목해보자. 수려한 산세를 뽐내는 대둔산 협곡을 81m짜리 구름다리에서 감상하는 특별함과 논산의 양촌 곶감마을에서 장대로 홍시를 딴 뒤, 직접 딴 홍시로 곶감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또한, 천 년의 고찰 부석사를 둘러본 뒤 농장에서 사과를 직접 재배하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상품도 준비돼 있다.
▶ 커피향 이야기 속으로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즐기는 커피향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쁘띠프랑스’ (4만 2천원/당일) 상품이 있다. MBC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 촬영지로도 유명한 쁘띠프랑스는 프랑스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프랑스의 의식주 문화와 비스트로, 오르골숍 등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문화마을에서 커피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고 직접 내린 커피에 쿠키를 맞보는 시간도 준비돼 있어 여성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이 밖에도 보다 다양한 국내 여행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상품별로는 출발시기와 스케줄이 다르므로 예비 여행자라면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일정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겠다.
*참고: 국내여행 페이지( http://domestic.modetour.com)
문의: 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