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프로골퍼와 함께 별들의 전쟁 속으로!
2008-10-30 - 홍보마케팅팀


- 11월 26일, 28일 출발 ‘심천 오메가월드컵 갤러리 참관 및 골프 4/6일’ 상품 출시


- 대회관람과 라운딩을 함께 즐기는 특별함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11월 27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골프 국가대항전 ‘오메가 월드컵’ 관람을 원하는 갤러리들을 위해 경기 참관은 물론 직접 심천 미션힐스CC에서 라운딩까지 진행할 수 있는 ‘심천 오메가월드컵 갤러리 참관 및 골프’ 상품을 출시했다.

11월 26일과 28일 단 두 날 출발하며 스윙분석 시스템 무료 이용권과 국내골프 온라인 실시간 부킹권 등 다양한 특전을 함께 준비해 예비 갤러리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오메가 미션힐스 월드컵은 세계적인 최고의 골퍼들이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국가대항전 골프대회로 유명하다. 주최국으로 자동 출전권을 가진 중국을 비롯해 세계 랭킹 톱 18개국, 그리고 지역 예선을 거친 9개국을 포함 총 28개국의 참가자들이 총 550만불의 상금을 걸고 별들의 전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현 KPGA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배상문 선수를 비롯해 벤 커티스, 히마레즈, 그리고 지난해 우승자 콜린 몽고메리 등 국내외 정상급 프로골퍼들이 국가의 명예를 걸고 박빙의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돼 그 기대가 더욱 크다.



모두투어 골프사업부 조재광 차장은 “보통의 일반적인 갤러리 골프투어는 미국이나 유럽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상품이 고가이면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편이다.”면서, “반면 이번 월드컵은 투어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비행시간도 짧아 가족, 친구와 뜻 깊은 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가 진행되는 미션힐 C.C는 총 216홀로 기네스 북에도 오른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클럽이다. 초기 개장한 90홀은 세계 정상의 골퍼인 잭 니클라우스, 비제이 싱, 어니 엘스, 닉 팔도, 점보 오자키가 각각 18홀씩 설계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이후 개장한 90홀은 세계 유명 골퍼들이 설계해 각 코스마다 색다른 특징과 매력을 지니고 있다.



문의)1544-5252


# 참고: 관련 URL

http://golf.modetour.com/Package/sub6.aspx?MLoc=0403&Pnum=&idx=134599&SiteNo=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