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업계 최초 ‘서비스품질 혁신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2008-11-03 - 홍보마케팅팀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주관 서비스품질 관련 국내 유일 정부 포상
-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업계 최다 인증에 이은 쾌거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지난 31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주관한 ‘2008 서비스품질 혁신 촉진대회’에서 업계 최초로 ‘서비스품질혁신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8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인증' 4회 연속 획득에 성공한 이후, 최우수 서비스품질을 가리는 정부 행사에서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공인 받았다.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여행사는 여럿 있지만, 상을 받은 것은 모두투어가 처음. 더욱이 서비스품질혁신 포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서비스산업만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정부포상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서비스품질혁신 지식경제부 장관상'은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이나 해당기업의 임직원중에 서비스품질향상에 공헌한 유공기업 및 유공자를 발굴하여주는 상.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여 서비스품질경쟁력, 고객만족도 등에서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포상한다.
모두투어는 ▶경영진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한 대 고객 서비스 가치창출에 적극적인 점 ▶고객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업계 최고수준의 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는 점 ▶우리사주대상 우수기업선정 노동부장관상 수상(2006년), 남대문 세무서상 수상(07년 3월),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07년 6월), IR우수상 수상(07년 11월) 등으로 나타나는 윤리경영 및 투명경영 ▶팀 별 서비스 관리, 이용고객설문 및 피드백, 고객요구사항 실시간•주기적 수집 및 분석 등 서비스 품질 관리를 위한 프로세스 개발 및 운영에 적극적인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여행업계 최초로 실시한 ‘실명제 센딩 서비스’와 여행상품의 품질을 책임진다는 ‘책임 여행보증제’ 그리고 ‘안심결제서비스’ 등 하나부터 열까지 고객의 만족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 받았다.
모두투어 홍성근 사장은 “서비스가 생명인 여행업계에서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최다 인증’에 이어 ‘여행업계 최초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수상’이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보여달라는 뜻으로 고객들이 주는 상으로 알고, 여행선도기업에 맞는 최고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비스품질혁신 촉진대회는 서비스 품질혁신 노력을 통해 국가산업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기업과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서비스 품질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재정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서비스 관련 기업과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기업과 유공자들에 대한 정부포상을 수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