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겨울여행은 지금 세일 중
2008-11-06 - 홍보마케팅팀
- 허니문 상품 커플당 20만원 할인 및 유럽 동반자 최대 30만원 할인까지


- 조기예약 할인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고객 확보에 나서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12월과 1월에 출발하는 동계 여행상품을 대상으로 조기예약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허니문 조기예약할인 상품에서부터 동반자 최대 30만원 할인 상품까지 지역별, 상품별로 다양한 혜택으로 예비 여행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 허니문


일반적으로 허니문은 평생에 한번뿐이라는 생각이 강해 아끼지 않는 편이지만, 풀빌라 상품이 200만원을 넘어서는 상황에서 신혼부부에게 허니문 비용은 적잖은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비교적 일찍 일정이 잡히는 허니무너에게 조기예약할인은 필수 이벤트라고도 볼 수 있다.



현재 모두투어는 90일전 예약 시 커플당 20만원을 할인해주는 조기예약할인 허니문 상품을 판매 중에 있으며, 60일전에는 커플당 15만원, 30일전에는 커플당 10만원을 할인한다. 단, 상품명 앞에 [조기예약할인]이라고 써진 상품에 한하며, 이 외에도 상품마다 [신부반값] 또는 [신부 50만원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의 상품이 출시돼 있다. 아울러 명품 캐리어와 커플시계 중 하나를 허니문 축하선물로 제공한다.



◆ 동남아, 중국, 일본


비교적 여행경비가 덜 드는 동남아 여행상품에도 11월 예약자에 한해 동반자 최대 20만원의 혜택이 적용돼 눈길을 끈다.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등 대표 인기지역이 대거 포함돼 있으며, 기내용 목 베게까지 증정하고 있어 저렴하게 떠나는 겨울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베이징 올림픽을 이후에 더욱 기대되는 중국지역 상품도 출발 50일전 예약 시 5만원을 할인해주고 있으며, 젊은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일본지역 상품은 30일전 예약 시 동반자 10%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남태평양, 미주, 유럽


호주달러 사용으로 환율상승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지역인 호주는 시드니 야경투어 특전과 더불어 선착순 8명에게 10만원을 할인해주고 있다. 또한, 비자면제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미주여행은 30일전 예약 시 동반자 최대 30만원, 유럽은 5주전 예약 시 30만원 할인을 받는다.



이 밖에도 각 지역별로 해당 상품의 기간과 예약 마감일자에 차등이 있으므로 조기예약을 생각하는 고객의 경우에는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조기예약할인은 여행사의 안정적인 고객 확보와 여행자의 저렴한 상품구매라는 바람이 만나는 프로모션이다.”라고 말하며, “최근 추세가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현명한 소비를 추구하고 있는 패턴으로 바뀌는 만큼 예비 여행자라면 여행사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