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직장인 10명 중 7명 “해외여행 자금 모으고 있다”
2008-12-01 - 홍보마케팅팀- 해외여행자금마련 방법 ‘적금이나 펀드 등을 통한 저축’ 1순위, ‘여행계’들거나 ‘알바’하기도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직장인의 상당수가 해외여행을 꿈꾸며 이를 위한 자금마련을 꾸준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직장인 1천 6명을 대상으로 공동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7명(72.2%, 726명)이 “해외여행을 위해 현재 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답한 것. 그러나 현재 경기가 좋지 않은 만큼 많은 비용을 모으지는 못하고 있었다.
한달 수입의 몇 %나 해외여행 명목으로 모으고 있는지 살펴보니 ▶5% 미만(32.1%, 233명)을 저축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던 것. ▶5% 이상~10%미만 정도 모으는 사람은 31.1%(226명) ▶10%이상~30%미만 정도 모으는 사람은 26.4%(192명)였다. 반면, 한달 수입의 ▶50% 이상을 모으고 있는 직장인은 6.7%(49명)였다. 이들이 해외여행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이었다.
해외여행 자금을 어떻게 모으고 있는지 질문한 결과(복수응답), ▶적금이나 펀드를 활용해 조금씩 저축한다(62.4%, 453명)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고 ▶보너스나 퇴직금 등 갑작스레 생긴 목돈을 활용(21.1%, 153명)하거나 ▶여행비 마련을 위해 계를 드는 경우(19.4%, 141명)도 상당수였다.
이 외에 ▶아르바이트 또는 투잡을 하는 열혈파(4.5%, 33명)와 ▶여행관련 선포인트 카드를 활용하는 지혜파(2.3%, 17명)도 있었다.
*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일시 : 11월 5일~11월 14일
조사대상 : 성인남녀 1천 6명
조사방법 : 엠브레인 패널 설문조사
<자료제공=모두투어(www.modetour.com) 154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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