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세계의 크리스마스 속으로!
2008-12-01 - 홍보마케팅팀
- 북해도, 라스베이거스, 핀란드까지 세계에서 맞이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경기침체로 비교적 조용한 연말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다. 움츠러들었던 심신을 펴고 세계의 겨울 축제를 느껴보자.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는 앞뒤로 하루만 휴가를 내도 황금 연휴가 되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에 모처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소개하며 대표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보다 특별한 연말을 보내고 싶은 여행자라면 눈여겨보자.
◆ 빛의 도시, 북해도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삿뽀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은 매년 11월 하순부터 2월 초순까지 열리는 일본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이다. 다양한 빛의 테마를 정해 크리스마스 트리는 물론 전구로 만들어진 갖가지 조형물들이 삿포로의 오오도리 공원을 채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그 외에도 북해도 남서부에 위치한 얼지 않는 호수 도우야와 노보리벳츠의 명물 지옥온천까지 근거리 겨울 여행지로는 최적의 조건이다.
현재 모두투어는 일루미네이션 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일정의 ‘북해도-아오모리온천 5일’ 상품을 출시했다. 대한항공 이용, 매주 화/수/금요일 출발하는 상품으로 북해도 특식 스시와 게요리 등 디럭스 석식이 포함돼 있으며, 일본 전통 다다미룸을 경험할 수 있다.
◆ 화려함의 극치, 라스베이거스
비자면제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미국, 그 중에서도 관광객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도시 중 하나인 라스베이거스는 화려한 외관만큼이나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 특히 시져스 팰리스 호텔, 벨라지오 호텔 등 대표급 호텔들이 초호화 크리스마스 장식을 뽐낸다. 흥겨운 분위기를 원한다면 리오 호텔의 인더스카이 가면무도회 쇼를 관람해 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여행상품으로는 12월 24일 출발하는 ‘[출발확정]미서부 삼대캐년 라스베이거스 8일’ 상품을 주목해보자. 그랜드캐년에서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까지 3대캐년을 모두 관광하면서 라스베이거스, 헐리우드, 스타의 거리 등 풍요로운 관광 스케줄이 함께 준비되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알찬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 산타의 본고장, 핀란드
핀란드 로바니에미에는 산타가 살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직업이 ‘산타’인 산타클로스가 모여 사는 것이지만 보는 사람은 그 광경이 신기하고 재미있기만 하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오면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모두투어는 매주 토요일 출발하는 ‘[산타마을]핀란드 자유여행 8일’상품을 마련했다. 호텔 조식포함 상품으로 크리스마스 마켓, 산타마을 방문 등 자유로운 개별여행이 가능하다.
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