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연말 특가상품을 잡아라!
2008-12-04 - 홍보마케팅팀
- 고환율 시대에도 알뜰하게 떠나는 모두투어 특가상품 총집합



- ‘북경 만리장성 4일’ 상품 21만 9천원부터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고공환율 속에서도 가격부담을 줄인 연말연시 특가 상품을 출시했다. 상품가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 연말연시 남들과 다른 추억을 쓸 수 있는 특별한 일정을 찾는 여행자라면 지금이 바로 절호의 기회이다.



우선 20만원대로 중국을 다녀올 수 있는 초저가 상품이 고환율 시대를 맞이해 눈길을 끈다. 모두투어는 베이징 올림픽 이후 더 많은 관심을 받는 북경을 21만 9천원부터 다녀올 수 있는 ‘북경 만리장성 4일’상품을 판매 중이다. 만리장성과 자금성을 관광하고 중국 전통 서커스와 북경 특식이 포함돼 있다.



아울러 겨울여행의 기본인 일본 온천상품도 고가라는 이미지를 벗고 오사카/나라/교토/고베 온천3일 상품이 44만 9천원부터 판매 중이다.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다녀오는 일정으로, 가이드와 기사팁까지 포함된 특별 상품이다.



또한,‘사이판 리베라 4일’상품이 59만 9천원부터 출시되었으며, 만원을 추가하면 별빛투어와 리무진 서비스 특전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동남아, 일본, 남태평양, 미주 등 세계 각 지역의 상품이 초저가로 준비되어 있어 재충전의 시간을 원하는 예비여행자들에게 안성맞춤일 것으로 예상된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최근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고객의 부담은 줄이고, 여행사의 모객력을 높이기 위한 초저가 상품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며, “단, 저가상품의 경우는 상품가격 이외에 불포함 비용이 있는지, 현지 옵션진행 내용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미리 체크해두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문의)1544-5252




참고 배너_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08/1202_bigsale/mode.aspx?MLoc=0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