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설 연휴 특선여행 떠나고 여행필수 아이템 받자
2009-01-12 - 홍보마케팅팀
- 모두투어, 설 연휴 겨냥 특선상품 선보여
- 추첨을 통해 총 145명에게 여행에 꼭 필요한 완소 아이템 증정
다가오는 구정 연휴를 맞아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설 연휴 특선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여행필수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 경기침체와 그 어느 해보다 줄어든 공휴일에 한숨을 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모두투어가 마련한 설 연휴 특선 상품은 20일에서 26일까지 출발하는 것으로 동남아, 일본, 중국, 남태평양, 유럽, 미주, 인도 등 각 지역별로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또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골프여행, 명품여행(JM) 상품은 물론 지방 출발자를 위한 상품도 별도로 준비했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서 15일까지 입금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45명에게 여행용 목베개, 미키마우스 MP3, 여권지갑, 고급 여행용품 세트 상품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완소 아이템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선물은 여행 출발일 공항 미팅시 주어진다. 상품별로 소띠 고객에게 할인을 해주는 등 특전도 다양하므로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대만에서 새해를] 대만 전세기 4일 상품. 전일 자유여행 상품, 1일 자유여행 상품, 온천체험 및 명소 관광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 등 본인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점이 특징. 1월 24일 중화항공 전세기로 출발하며, 가격은 39만 9천원부터다.
또한 ▶북해도 디럭스 온천 4일과 ▶[초특급] 하이난-호라이즌 리조트 5/6일 상품도 추천할 만하다. 우선 ▶북해도 디럭스 온천 4일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와 특급온천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북해도의 명물 게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점. 더불어 내년 2월11일까지 열리는 ‘제28회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에 참석하고 홍콩, 나폴리와 함께 세계3대 야경이라고 불리는 하코다테 야경도 감상할 수 있다. 이 모든 일정이 포함된 상품이 109만 9천원부터 준비돼있으며, 출발일은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초특급] 하이난-호라이즌 리조트 5/6일 상품은 초특급 호라이즌 리조트의 전 식사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골드카드가 주어지는 것이 매력. 이 골드카드로는 6개 레스토랑에서 뷔페 조식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준비된 점심 등 전 일정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각종 부대시설과 카약, 비치발리볼 등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선택관광을 제외한 각종 택스, 팁 등이 모두 포함된 것이 129만 9천원부터 준비돼있다. 모두투어에서는 아이가 있는 고객을 위해 유모차를 무료로 대여하고 현지에서 가이드와 연락이 가능한 핸드폰도 제공한다. 출발일은 21일부터 25일까지.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공휴일이 적은 편이라, 이번 구정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분들도 많은 편”이라면서 “경기침체로 꽁꽁 닫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여행사들이 저렴하고 알찬 상품들을 마련해놓고 상품별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라고 조언했다.
- 추첨을 통해 총 145명에게 여행에 꼭 필요한 완소 아이템 증정
다가오는 구정 연휴를 맞아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설 연휴 특선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여행필수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 경기침체와 그 어느 해보다 줄어든 공휴일에 한숨을 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모두투어가 마련한 설 연휴 특선 상품은 20일에서 26일까지 출발하는 것으로 동남아, 일본, 중국, 남태평양, 유럽, 미주, 인도 등 각 지역별로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또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골프여행, 명품여행(JM) 상품은 물론 지방 출발자를 위한 상품도 별도로 준비했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서 15일까지 입금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45명에게 여행용 목베개, 미키마우스 MP3, 여권지갑, 고급 여행용품 세트 상품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완소 아이템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선물은 여행 출발일 공항 미팅시 주어진다. 상품별로 소띠 고객에게 할인을 해주는 등 특전도 다양하므로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대만에서 새해를] 대만 전세기 4일 상품. 전일 자유여행 상품, 1일 자유여행 상품, 온천체험 및 명소 관광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 등 본인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점이 특징. 1월 24일 중화항공 전세기로 출발하며, 가격은 39만 9천원부터다.
또한 ▶북해도 디럭스 온천 4일과 ▶[초특급] 하이난-호라이즌 리조트 5/6일 상품도 추천할 만하다. 우선 ▶북해도 디럭스 온천 4일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와 특급온천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북해도의 명물 게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점. 더불어 내년 2월11일까지 열리는 ‘제28회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에 참석하고 홍콩, 나폴리와 함께 세계3대 야경이라고 불리는 하코다테 야경도 감상할 수 있다. 이 모든 일정이 포함된 상품이 109만 9천원부터 준비돼있으며, 출발일은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초특급] 하이난-호라이즌 리조트 5/6일 상품은 초특급 호라이즌 리조트의 전 식사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골드카드가 주어지는 것이 매력. 이 골드카드로는 6개 레스토랑에서 뷔페 조식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준비된 점심 등 전 일정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각종 부대시설과 카약, 비치발리볼 등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선택관광을 제외한 각종 택스, 팁 등이 모두 포함된 것이 129만 9천원부터 준비돼있다. 모두투어에서는 아이가 있는 고객을 위해 유모차를 무료로 대여하고 현지에서 가이드와 연락이 가능한 핸드폰도 제공한다. 출발일은 21일부터 25일까지.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공휴일이 적은 편이라, 이번 구정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분들도 많은 편”이라면서 “경기침체로 꽁꽁 닫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여행사들이 저렴하고 알찬 상품들을 마련해놓고 상품별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