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에이치앤디, 호텔예약전문 사이트 ‘bookingM’ 오픈
2009-01-12 - 홍보마케팅팀
- 호텔 전문가들이 만들어 신뢰할 수 있는 호텔예약 전문사이트
- 업계 최초 역 경매 방식의 M옥션 선보여
- 차별화된 M패키지, 동영상 서비스 제공
모두투어의 호텔예약전문법인 ㈜모두투어에이치앤디(대표 박영민, 양병선)가 호텔예약전문사이트 ‘bookingM’(www.bookingm.com 1577-9909)를 오픈했다.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12일 정식서비스에 들어갔다.
bookingM(한글명: 부킹엠)은 예약을 뜻하는 ‘booking’과 마스터(Master) ‘M’의 합성어다. 즉 ‘호텔예약분야 전문가’란 뜻. 사이트명처럼 호텔업계에서 잔뼈가 굵어 숙박업계의 생리를 속속들이 꿰고 있고 고객 니즈(needs)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호텔 전문가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양병선 공동 대표는 “bookingM의 ‘M’은 모두투어(MODE TOUR)의 M을 뜻하기도 한다”면서 “여행대표기업인 모두투어의 이름을 걸고 자신 있게 선보인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박영민 공동 대표도 “무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로, 사용자와 booking M의 마스터를 상징하는 동그라미 두 개가 손을 맞잡은 모습과 무한대(無限大) 기호 ‘∞’를 형상화해 BI를 정했다”면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상품은 물론 홈페이지도 철저히 고객의 눈높이에 맞췄다. 우선 눈에 보기 편하고 친근한 하늘 blue와 땅 green을 기본색으로 하고, 가독성과 소비자의 이용형태를 고려해 레이아웃을 구성했다. 또한 각 업체를 직접 돌며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상품페이지에 함께 노출해, 소비자가 보다 정확하게 객실 상태와 시설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메뉴는 크게 국내예약, 해외예약, 제주예약, M패키지, M옥션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중 M패키지와 M옥션은 기존 호텔예약업체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M옥션’은 고객이 스스로 입찰가를 제안하여 구매하는 역경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잔여객실로 골머리를 앓는 업체의 고민을 해소해 주면서 고객은 원하는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했다. 호텔 전문가답게 고객과 업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 것.
기념일, 아쿠아, 허니문, 골프, 문화, 일출, 비즈니스, 스키 등 목적별, 상황별, 다양한 테마상품을 구성해 제안하는 ‘M패키지’도 눈에 띈다. 더불어 홈페이지 상단에 ‘테마 검색’과 ‘느낌이 있는 검색’ 메뉴를 두어 본인의 상황과 취향에 맞춰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투어에이치앤디는 booking M은 오픈을 맞아, 파격특가상품을 선보이고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신규회원으로 가입하는 선착순 1만 명에게 무료문자쿠폰을 증정하며, 상품을 이용하고 이용후기를 작성하는 선착순 2천명에게는 스타벅스 까페라떼 기프트콘을 무료로 준다. 참여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한편, ㈜모두투어에이치앤디는 지난해 9월, 모두투어가 지분 100%를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로, 국내호텔예약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호텔예약시장까지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 업계 최초 역 경매 방식의 M옥션 선보여
- 차별화된 M패키지, 동영상 서비스 제공
모두투어의 호텔예약전문법인 ㈜모두투어에이치앤디(대표 박영민, 양병선)가 호텔예약전문사이트 ‘bookingM’(www.bookingm.com 1577-9909)를 오픈했다.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12일 정식서비스에 들어갔다.
bookingM(한글명: 부킹엠)은 예약을 뜻하는 ‘booking’과 마스터(Master) ‘M’의 합성어다. 즉 ‘호텔예약분야 전문가’란 뜻. 사이트명처럼 호텔업계에서 잔뼈가 굵어 숙박업계의 생리를 속속들이 꿰고 있고 고객 니즈(needs)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호텔 전문가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양병선 공동 대표는 “bookingM의 ‘M’은 모두투어(MODE TOUR)의 M을 뜻하기도 한다”면서 “여행대표기업인 모두투어의 이름을 걸고 자신 있게 선보인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박영민 공동 대표도 “무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로, 사용자와 booking M의 마스터를 상징하는 동그라미 두 개가 손을 맞잡은 모습과 무한대(無限大) 기호 ‘∞’를 형상화해 BI를 정했다”면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상품은 물론 홈페이지도 철저히 고객의 눈높이에 맞췄다. 우선 눈에 보기 편하고 친근한 하늘 blue와 땅 green을 기본색으로 하고, 가독성과 소비자의 이용형태를 고려해 레이아웃을 구성했다. 또한 각 업체를 직접 돌며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상품페이지에 함께 노출해, 소비자가 보다 정확하게 객실 상태와 시설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메뉴는 크게 국내예약, 해외예약, 제주예약, M패키지, M옥션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중 M패키지와 M옥션은 기존 호텔예약업체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M옥션’은 고객이 스스로 입찰가를 제안하여 구매하는 역경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잔여객실로 골머리를 앓는 업체의 고민을 해소해 주면서 고객은 원하는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했다. 호텔 전문가답게 고객과 업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 것.
기념일, 아쿠아, 허니문, 골프, 문화, 일출, 비즈니스, 스키 등 목적별, 상황별, 다양한 테마상품을 구성해 제안하는 ‘M패키지’도 눈에 띈다. 더불어 홈페이지 상단에 ‘테마 검색’과 ‘느낌이 있는 검색’ 메뉴를 두어 본인의 상황과 취향에 맞춰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투어에이치앤디는 booking M은 오픈을 맞아, 파격특가상품을 선보이고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신규회원으로 가입하는 선착순 1만 명에게 무료문자쿠폰을 증정하며, 상품을 이용하고 이용후기를 작성하는 선착순 2천명에게는 스타벅스 까페라떼 기프트콘을 무료로 준다. 참여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한편, ㈜모두투어에이치앤디는 지난해 9월, 모두투어가 지분 100%를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로, 국내호텔예약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호텔예약시장까지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