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기축년에도 ‘명절선물, 안주고안받기’ 캠페인실시
2009-01-22 - 홍보마케팅팀
- ‘실천하는 윤리경영’ 및 ‘경기불황 극복을 위한 절약운동’ 일환
- 2006년 추석부터 대외 공표 후 실시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올 기축년 설(26일)에도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실천하는 윤리경영’ 및 ‘경기불황 극복 위한 절약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
이에 따라 설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의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받지 않는다. 보내온 선물은 모두 보내온 주소로 되돌려 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이 같은내용을 본사 및 전국 지점과 해외 지사에 공유하고,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협조 요청을 담은 공문을 거래처 및 협력사에 발송했다.
명절선물 안받기는 아름다운 기업을 만들기 위한 모두투어의 대표적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6년 9월, 대외적으로 공표한 후 지금까지 4년째 이어가고 있다. 명절선물에 대한 서로의 부담을 줄이고 투명한 회사 운영과 기업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이 운동을 고안해냈으며, 사내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명절에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우리 민족의 오랜 미덕이긴 하나, 경기도 어렵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위해서는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없애고 검소하게 보내자는 취지”라면서 “한마디 덕담을 통해 서로의 정을 나누며 더욱더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 연휴를 맞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법과 윤리를 준수하며 투명한 경영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써의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06년 추석부터 대외 공표 후 실시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올 기축년 설(26일)에도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실천하는 윤리경영’ 및 ‘경기불황 극복 위한 절약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
이에 따라 설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의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받지 않는다. 보내온 선물은 모두 보내온 주소로 되돌려 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이 같은내용을 본사 및 전국 지점과 해외 지사에 공유하고,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협조 요청을 담은 공문을 거래처 및 협력사에 발송했다.
명절선물 안받기는 아름다운 기업을 만들기 위한 모두투어의 대표적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6년 9월, 대외적으로 공표한 후 지금까지 4년째 이어가고 있다. 명절선물에 대한 서로의 부담을 줄이고 투명한 회사 운영과 기업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이 운동을 고안해냈으며, 사내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명절에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우리 민족의 오랜 미덕이긴 하나, 경기도 어렵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위해서는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없애고 검소하게 보내자는 취지”라면서 “한마디 덕담을 통해 서로의 정을 나누며 더욱더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 연휴를 맞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법과 윤리를 준수하며 투명한 경영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써의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