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주에서 보내는 한여름밤의 축제
2009-07-29 - 홍보마케팅팀


- 8월 6~8일 출발, 재즈공연과 여행을 접목시킨 제주 이색상품 출시


- 부산, 대구, 광주, 청주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상품까지 풍성



아직도 여름 휴가지를 정하지 못한 이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하지만 최근 국내여행 수요 급등이 계속되면서 웬만한 숙소, 호텔 예약은 하늘의 별따기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는 법. 단 한번뿐인 휴가가 아쉽게만 느껴진다면, 여행사에서 확보하고 있는 제주상품을 샅샅이 살펴보자. 여행사에서 미리 확보한 좌석에 다양한 특전을 합쳐 출시한 특별한 상품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제주에서 보내는 한여름밤의 축제

모두투어는 오는 8월 6,7,8일 출발하는 콘서트와 여행을 접목시킨 이색상품‘한여름밤의 축제- 재즈&블루스 페스티벌’을 판매한다. 재즈블루스 팬들에게 한국의 ‘에릭클랩튼’으로 불리는 가수 ‘김목경’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상품으로 동시에 가든뷔페와 바비큐까지 즐길 수 있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상품이다.



왕복 대한항공을 이용하고, KAL호텔에서 2박 3일간 숙박한다. 공연과 뷔페 특전 이외에도 중문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버블환타지쇼 관람, 제주사람들의 독특한 생활양식과 문화가 담긴 휴애리 자연생활 공원에서 관람하는 돼지몰이쇼, 세계에서 유일한 유리조형 테마공원인 유리의 성 관광, 산호섬 우도 관광 등의 알찬 일정을 포함하고 있다. 가격은 관광 호텔급 37만 9천원부터.



▶ 전국에서 출발하는 제주여행

제주도는 주로 김포 출발 일정으로 진행했던 것과는 달리 부산, 대구, 광주, 청주 공항에서도 제주 여행을 맛볼 수 있게 됐다. 모두투어는 현재 제주도 전국출발 상품을 크게 웰빙투어와 알뜰관광 상품으로 나누어 고객이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웰빙투어의 경우 여행상품으로는 흔하지 않은 석식 3회 일정을 포함시켜 눈길을 끈다. 공통 여행일정으로 휴애리, 주상절리, 오설록 녹차밭, 더마파크 또는 제트보트 체험, 해녀촌, 휘닉스 아일랜드 테마파크, 조랑말 체험, 삼국지랜드 또는 코끼리쇼 등이 포함돼 있다. 상품가는 평균 3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하지만 출발지와 호텔선택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홈페이지(www.modetour.com)를 참조하는 것이 좋다.




관련 URL)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09/0708_dome/mode.aspx?mloc=07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