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기업 인증 받아
2009-10-01 - 홍보마케팅팀
- 노사가 함께 상생(相生)의 정신으로 위기를 타계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 지난 6월에 수상한 ‘노사 한누리상’에 이은 또 한번의 쾌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8일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진행된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지난 6월에 노동부에서 주최한‘노사 한누리상’ 단체부문을 수상한데 이은 또 한번의 쾌거로, 여행업계가 대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에 있음에도 인력 구조조정 없이 노사가 협력해 위기를 타계해나가고 있음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서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모두투어가 받은 이‘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기업 인증제’는 2009년 새롭게 제정된 인증제도로 노사가 자율적으로 협력하여 양보교섭을 실천하는 경우 정부가 이를 인증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산업현장의 양보교섭 확산을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한 제도이다.
모두투어 노사는 지난해 9월부터 경영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양보교섭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노와 사는 고용 유지를 서로 약속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2분기 전직원의 근로시간을 8시간에서 6.5시간으로 단축, 이에 따라 직급별로 임금을 차등 삭감하는 잡쉐어링에 합의한 것이 주요했다.
이날 인증서 수여식에 참여한 최준섭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시상 전 후에 참석자들과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모두투어의 성공적인 노사관계가 우리 산업계에 좋은 사례가 되고 있고, 최근 여행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이겨내길 바라며, 정부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최대한 돕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노사상생 양보교섭 인증서를 부여 받음으로써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선정 제외 또는 유예, 정부물품 조달 적격 심사 시 우대, 신용보증 시 보증한도 우대 등 해당하는 사항에 대해 다양한 행,재정상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 지난 6월에 수상한 ‘노사 한누리상’에 이은 또 한번의 쾌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8일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진행된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지난 6월에 노동부에서 주최한‘노사 한누리상’ 단체부문을 수상한데 이은 또 한번의 쾌거로, 여행업계가 대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에 있음에도 인력 구조조정 없이 노사가 협력해 위기를 타계해나가고 있음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서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모두투어가 받은 이‘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기업 인증제’는 2009년 새롭게 제정된 인증제도로 노사가 자율적으로 협력하여 양보교섭을 실천하는 경우 정부가 이를 인증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산업현장의 양보교섭 확산을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한 제도이다.
모두투어 노사는 지난해 9월부터 경영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양보교섭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노와 사는 고용 유지를 서로 약속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2분기 전직원의 근로시간을 8시간에서 6.5시간으로 단축, 이에 따라 직급별로 임금을 차등 삭감하는 잡쉐어링에 합의한 것이 주요했다.
이날 인증서 수여식에 참여한 최준섭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시상 전 후에 참석자들과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모두투어의 성공적인 노사관계가 우리 산업계에 좋은 사례가 되고 있고, 최근 여행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이겨내길 바라며, 정부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최대한 돕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노사상생 양보교섭 인증서를 부여 받음으로써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선정 제외 또는 유예, 정부물품 조달 적격 심사 시 우대, 신용보증 시 보증한도 우대 등 해당하는 사항에 대해 다양한 행,재정상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